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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시총 상위 대형주가 만드는 변동성 (6/24)

yuantais ↗ · 2026-06-24 17:23
#이닉스#삼성전기#삼성전자#SK스퀘어#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471pt (+3.3%), KOSDAQ 909pt (+2%) 1 해외 시황 : 미국 휴장, 잡음은 존재하나 협상 진행은 ing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1.4%, 나스닥 -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9%). 국제유가는 안정화 지속됐고 10년물 국채금리도 하락. 전일 한국 반도체주의 급락이 미국 시장에 영향. 세계 주식시장에 영향력 커진 한국 주식시장 2 수급 : 리밸런싱 수급 변동성 속 9천피 사수·천스닥 붕괴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6조, 외국인 -4.7조, 기관 +1.9조원 순매수. 외국인 대형주, 전기전자 중심 순매도 ? 개인(+금융투자)가 매물 소화하는 현상 지속 3 특징업종 : 마이크론 실적 대기하는 가운데 대부분의 업종 반등 -코스피 상승 종목 516개 Vs. 하락 종목 367개. 코스닥 상승 종목 883개 Vs. 하락 종목 786개. 낙폭 과대 헬스케어 업종 양지수에서 동반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9.8%) 등 대형주 반등. 과거 써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대부분 지수 반등했던 경험 4 이벤트 : 25일 마이크론 실적, 26일 PCE 물가 주목 -1) 마이크론 실적(25일 오전 5시 30분) 5 시황 : 마이크론 실적이 펀더멘털을 다시 한번 증명 -금일 KOSPI 3.3%, KOSDAQ 2% 상승. 전일 급락분 일부 만회했으나 지난 써킷브레이커 당시처럼 V자 반등 수준은 아닌 낙폭 일부 되돌림. 내일 마이크론 실적이라는 큰 파도가 남았기 때문인 것이 이유. 장중 지수 변동성 역시 엄청남. KOSPI 장중 시가 +1.9% → 저가 -1.5% → 고가 +4.6% → 종가 +3.3%. 장중 낙폭 확대 시기와 유사한 시기에 발생한 이슈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AI 성장 과실 공유 발언 영향인 것으로 추정.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 삼성전기의 현재 KOSPI 시가총액 Top4 중심 쏠림 현상은 지속 심화되며 지수 변동성 확대 야기 -내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중요. 최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실적 부진이 아닌 기대감 선반영으로 인한 셀온 매물 출회. 그러나 그 시기가 매수 기회였다. 현재 한국 반도체가 야기한 변동성 속 어느정도 낙폭은 확대됐다는 판단. 메모리 Super Cycle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가이던스가 제시된다면 2분기 한국 삼성전자 잠정 실적으로 가는 길도 탄탄 대로일 전망 -삼성전자 금일 급반등 이유로는 9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보도. 특별경영성과급 주식 지급 합의에 따른 9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준비 중이라는 보도. 주주환원 및 수급 개선 기대가 시장 반영. 시가총액 1위 탈환 -한국시간 25일 새벽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 확인 후 반도체 이익추정치 재차 상향 기대. 셀온 매물 출회되더라도 추세 훼손될 이슈로 인함인지 판단해볼 필요. 이후 2분기 실적시즌으로 연결될 현재. 호실적 반도체, IT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 재차 강조. 전일 급락은 펀더멘털 이슈가 아닌 수급 이슈. 주요 증권사, IB의 목표주가 상향 및 이익추정치 상향은 잇따르고 있음에 유의할 필요. 외에도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등 실적 외 모멘텀도 견조하다는 점도 확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90dGKU0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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