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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한국전력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6/22)

yuantais ↗ · 2026-06-22 17:19
#이닉스#삼성전자#유안타증권#SK스퀘어#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9,115pt (+0.7%), KOSDAQ 968pt (+0.2%) 1 해외 시황 : 미국 휴장, 잡음은 존재하나 협상 진행은 ing -미국 주식시장 휴장. 주말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등 잡음은 존재 하나 현재도 스위스에서 협상 진행 중 2 수급 : 외국인 재차 순매도했으나 개인투자자 저가매수세 대거 유입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2.2조, 외국인 -2.5조, 기관 +0.3조원 순매수. 전주 순매수 전환했던 외국인 재차 순매도. 개인투자자로 재차 바톤 터치. 3.3조 순매수 중 대형주 3.2조, 전기전자 1.5조, 제조업 2.2조 순매수(거래소 합산 기준) 3 특징업종 : 상승 업종은 축소 -오늘도 양 지수 상승했으나 상승 업종 축소 및 쏠림 현상 지속. KOSPI KOSDAQ 모두 상승 업종은 반도체로 축약. 코스피 상승 종목 148개 Vs. 하락 종목 742개. 코스닥 상승 종목 383개 Vs. 하락 종목 1297개 4 이벤트 : 이번주 3대장 = 24일 MSCI 선진국 편입, 25일 마이크론 실적, 26일 PCE -1)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22일 오후 10시) 5 시황 :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 현상에 대한 고찰 -금일 KOSPI 0.7%, KOSDAQ 0.2% 상승. 시가총액 1위가 삼성전자에서 SK하이닉스로 바뀌는 역사적 사건 일어나며 SK하이닉스(+5.6%), SK스퀘어(+10.7%) 주도 신고가 경신. 21세기 삼성전자가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은 이후 최초로 KOSPI 대장주가 바뀌는 순간. 핵심은 금일 발표된 6월 1~20일 수출. 620억달러로 전년 대비 +60.4%, 수입은 445억 달러로 +23.2% 증가. 핵심은 반도체, 수출 255억달러, +188.4%(YoY)로 전체 수출 비중 +41.2%까지 확대.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 현상에 대한 고찰: SK하이닉스 금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2080조, 삼성전자 2066조원으로 삼성전자 보통주 추월.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역전을 단순 쏠림이나 과열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판단.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금일 종가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SK하이닉스 8.07배, 삼성전자 6.87배에 불과(마이크론 대비 양 종목 모두 저평가). 즉, 시장이 SK하이닉스에 부여한 PER 프리미엄은 17.5%. HBM 주도권, 고부가 D램 비중,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레버리지, AI 데이터센터향 순수 노출도를 감안하면 이정도 프리미엄을 과열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삼성전자는 DS 내부에서도 메모리, 파운드리, 시스템 LSI가 섞여 있고 그룹 전체로는 DX 사업부가 메모리 가격 상승을 원가 부담으로 떠안는 구조. 최근 사업부 노조간 성과급 관련 갈등 및 이해관계 충돌 같은 복합적 문제도 존재. 반면 SK하이닉스는 HBM과 메모리 업황 개선이 이익과 ROE 개선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순수 AI 메모리 프록시 -특히 핵심은 ADR 상장.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단순 해외 투자 접근성 개선을 넘어 중장기적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을 여는 이벤트. 편입 시에는 반도체지수 추종 패시브 자금 유입, 미국 반도체 피어(마이크론 대비 현재 밸류에이션 할인 여전히 받고 있는 상황)와의 밸류에이션 비교 확대, 글로벌 투자자 저변 확장 효과 기대. 이번 시가총액 역전은 이익 규모 대비 과열이 아닌 이익의 질과 시장 접근성 변화에 대한 멀티플 재평가로 여기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 SK하이닉스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랠리 이어지는 가운데 이평선과의 괴리율 커졌고 RSI(14일) 또한 76.2로 과매수 구간 진입. 언제든지 기술적 조정 가능하나 추세적 훼손 아니라는 판단. 기술적 조정시 삼성전자 및 반도체 소부장 키맞추기가 오히려 기대. 한국시간 25일 새벽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 확인 후 반도체 이익추정치 재차 상향 기대. 이후 2분기 실적시즌으로 연결될 현재. 오늘도 수출로 증명한 호실적 반도체, IT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 재차 강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FsKn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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