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주식 마감시황] 250만닉스와 함께 신고가 경신하며 바라보는 워시의 입(6/1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864pt(+1.6%), KOSDAQ 1,032pt(+1.3%)
해외 시황 : 전일 호재는 부재했음에도 반도체가 상승 견인-> 되돌림
-간밤 미국 주식시장 하락 (S&P500 -0.6%, NASDAQ -1.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 전일 뚜렷한 당일 호재는 부재했음에도 반도체가 상승 견인했으나 상승분 반납. 펀더멘털 훼손이라기 보단 단기 수급 영향으로 판단. 스페이스X(+4.8%) 옵션 거래 개시로 유동성 분산. FOMC 앞둔 차익실현도 겹친, 시장 추세에 큰 의미 없는 장세. 유가 WTI 기준 70달러 중반까지 하락 지속되며 테크 제외 순환매
수급 : 3거래일 만 순매도 전환한 외국인, SK하이닉스는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5조, 외국인 -0.8조, 기관 +0.6조원 순매수. 외국인 3거래일 만 순매도 전환 했으나 12일 +2.2조, 15일 +1.1조, 16일 +1.5조 연속 순매수 규모 생각하면 소폭 되돌림. 특히 금일 급등하며 신고가 견인한 SK하이닉스(+5.8%)는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13시경 순매도 규모 축소하며 KOSPI 상승 견인한 주체도 외국인
특징업종 : 시선은 전쟁 이후로, 재건주 주목- 백화점은 언제까지 오르나요
-1) 면세/백화점: 소비 회복 기대와 외국인 매출 비중 증가. 성과급을 받은 자, 주식으로 자본이득을 취한 자, 원화 약세 시대에 관광을 온 자 모두 나에게로 오라(현대백화점 +5.3%, 롯데쇼핑 +2.3%, 신세계 모두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2) 조선: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담에서 카니 캐나다 총리와 양자 회담. 캐나다 60조 규모 잠수함 프로젝트 기대감 재부각. 뿐만 아니라 조선업 업황 좋으나 5월 이후 주가 눌림 장기화 (한화오션 +3%, HJ중공업 +4.1%, 삼성중공업 +3%)
이벤트 : 마지막 관문 FOMC
-1) 미국 5월 소매판매(17일 21시 30분) 2) FOMC 결과 발표 (18일 새벽)
시황 : SK하이닉스 차별화 원인 ADR 상장 임박, 주목해야 하는 이유
-금일 KOSPI 1.6%, KOSDAQ 1.3% 상승. KOSPI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종가 기준 신고가 경신. KOSDAQ은 눌리고 또 눌리던 바이오텍 오랜만에 반등하며 장중 KOSPI 수익률 넘어섰으나 결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되살아나며 KOSPI 수익률 하회.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며 주가 250만원 돌파, SK스퀘어와 동반 신고가 경신. 장중 순환매 있었으나 결국 반도체 투톱 + 산업재가 지수 상승 주도
-지난주 월요일 블랙먼데이 이후 지수 정상화과정에서 SK하이닉스 상대적 강세 부각. 삼성전자(시가총액 2,026조)와의 시가총액 격차도(SK하이닉스 1,797조원) 역대급으로 축소. 원인을 ‘이르면 7월중 ADR 나스닥 상장 예정’ 으로 판단.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단순 해외 투자 접근성 개선을 넘어 중장기적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을 여는 이벤트. 편입 시에는 반도체지수 추종 패시브 자금 유입, 미국 반도체 피어(마이크론 대비 현재 밸류에이션 할인 여전히 받고 있는 상황)와의 밸류에이션 비교 확대, 글로벌 투자자 저변 확장 효과 기대. 호실적-호수출-가격 상승 지속 등 견조한 본업 외에도 반도체 비중 축소하고 싶어도 축소할 수 없는 이유
전략) FOMC 역시 최근 예상치 하회한 근원 물가 등 매크로 데이터, 지정학적 갈등 해소로 인한 유가 급락, 선물시장에서 급감한 연내 금리 인상 확률 고려시 매파적일 필요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 유지. 18일 새벽 발표될 결과 이후에도 BOJ와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에 불확실성 해소라는 우호적인 요인이 될 것. 6월 25일 새벽 5시 30분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7월 초 발표될 2분기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점으로 실적장세 재개, EPS 재상향 기대 유지. 6월 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 지속 등락(수출주 실적에 유리) 반도체와 함께 호실적 호수출주(조선, 방산, 전력기계) 및 오늘도 금리 인상 시사한 한은 총재(금융, 증권) 등 포트폴리오 구성 및 실적장세 대비 필요. 반면 KOSDAQ의 경우 외국인 귀환 지속(외국인은 KOSDAQ의 장기순매수 주체가 아님), 한은 금리 인상(성장주에 불리한 환경), 대형주 실적장세 고려시 여전히 KOSPI 대비 매력도 떨어진다는 판단유지. 낙폭 과대 구간 진입했던 6월 초와 달리 현재 기술적 지표도 해당 구간 탈피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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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1n69ZLl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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