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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외국인, 너 진짜 돌아왔니 (6/16)

yuantais ↗ · 2026-06-16 16:57
#신세계#대우건설#씨에스윈드#DL이앤씨#SK오션플랜트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727pt(+2.1%), KOSDAQ 1,018pt(-1.5%) 해외 시황 : 뚜렷한 당일 호재는 부재했음에도 반도체가 상승 견인 -간밤 미국 주식시장 상승(S&P500 +1.7%, NASDAQ +3.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5%). 지정학적 갈등 해소 모멘텀 오늘도 이어지며 반도체 업종 강세. 목표주가 대폭 상향된 마이크론 11% 급등-스토리지 동반 강세 수급 : 지정학적 갈등 해소 이후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KRX 현물 기준 개인 -2.2조, 외국인 +1.5조, 기관 +0.7조원(금융투자 아닌 투신 중심) 순매수. 외국인 5월 6일 이후 (KRX 현물) KOSPI 지속 순매도했으나 지정학적 갈등 완화에 스페이스X IPO 이벤트도 종료되며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전환. 10시경 BOJ 앞둔 경계감 속 외국인 순매수 축소하며 지수도 장중 음전했으나 BOJ 불확실성 해소와 외국인 순매수규모 확대 속 지수도 V자 반등. 매수 업종은 그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됐던 반도체, 대형주 중심. (외국인 자금 KOSDAQ 포함 KOSPI 중소형주에서 이탈 특징업종 : 시선은 전쟁 이후로, 재건주 주목- 백화점은 언제까지 오르나요 1) 풍력: 미국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취소 소식 (씨에스윈드 상한가, SK오션플랜트 +27%) 2)건설/재건: 미국 이란 종전 협의에 중동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수주 기대 건설주 전반 확산(대우건설 +19.9%, DL이앤씨 +13.2%) 3)면세/백화점: 소비 회복 기대와 외국인 매출 비중 증가. 성과급을 받은 자, 주식으로 자본이득을 취한 자, 원화 약세 시대에 관광을 온 자 모두 나에게로 오라(신세계 +8.8%, 현대백화점 +8.3%) 이벤트 : 일단 이제 FOMC까지 관망 1) 미국 5월 소매판매(17일 21시 30분) 2) FOMC 결과 발표 (18일 새벽) 시황 : 곡소리는 어디가고 어느덧 신고가 경신 목전에 둔 KOSPI -금일 KOSPI +2.1% KOSDAQ -1.5% 등락. 외국인 복귀 = 대형주에 자금 유입 = KOSPI 대형주 강세 = KOSDAQ 상대적 약세의 공식. 실적 시즌 다가오는 현재 호실적 대형주는 KOSPI에 쏠려있기에 KOSPI 상대적 우위 지속될 것을 여전히 강조. 지난주 KOSPI 차익실현 및 KOSDAQ 상대적 강세장 전개될 때도 실적 나오는 KOSDAQ 장비주 포함 일부 소부장에 수급 쏠림. 결국 KOSDAQ 지수반등 위해선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텍, 2차전지가 숫자(실적)로 증명해야 할 것. 예정된 한국은행 금리 인상도 바이오와 2차전지 같은 성장주(KOSDAQ)에는 부정적 환경. 한은 금리 인상 전망에 금융주(KB금융, 하나금융지주) 신고가, SK하이닉스-SK스퀘어도 신고가. 산업재(방산, 원자력, 전력기계, 재건테마)도 반등 지속 -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인 BOJ와 FOMC 중 BOJ 해결. BOJ 예상대로 정책금리 1%로 25bp 인상. 31년내 최고 수준이나 예정된 정상화로 충격 제한적. 인상 후에도 불확실성 해소로 오히려 엔/달러 160엔선 등락. 부총재 연설에서도 추가 인상 경로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매파적인 연설 아니었음. 물가 불확실성 점검 강조. FOMC 역시 최근 예상치 하회한 근원 물가 등 매크로 데이터, 지정학적 갈등 해소로 인한 유가 급락, 선물시장에서 급감한 연내 금리 인상 확률 고려시 매파적일 필요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 유지. 18일 새벽 발표될 결과 이후에도 BOJ와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에 불확실성 해소라는 우호적인 요인이 될 것 전략) 지난주 시장 공포 조장하던 전략가, 투자자들은 현재 불확실성 해소 국면에서의 상승분의 과실을 쟁취하지 못하는 Upside-risk에 빠져 있음. 추세 훼손될 이슈는 부재했던 상황(돌아보면 매수 기회였다) 6월 25일 새벽 5시 30분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과 7월 초 발표될 2분기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점으로 실적장세 재개, EPS 재상향 기대 유지. 6월 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 지속 등락(수출주 실적 유리) 반도체와 함께 호실적 호수출주(조선, 방산, 전력기계, 증권 등) 포트폴리오 구성 및 실적장세 대비 필요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BTRp9gX
buly.kr
https://buly.kr/BTRp9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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