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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수출은 2분기 실적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6/11)

yuantais ↗ · 2026-06-11 17:30
#유안타증권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764pt(+0.4%), KOSDAQ 997pt(+4.8%) 해외 시황 : 소비자물가 안도랠리 막은 지정학적 갈등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1.6%, NASDAQ -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6%). 5월 소비자물가 헤드라인 부합 및 근원 예상치 하회.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사실이나 경제 전반의 인플레이션 가속은 아니라는 해석. 소비자물가 안도에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집어삼킨 시장.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 장 마감 후 실제 이란 본토 타격으로 연결. 투자심리 위축되며 기술주 및 반도체 업종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야기 수급 : 외국인 순매도 규모 오늘도 축소 -KRX 현물 기준 개인 +2조, 외국인 -1.5조, 기관 -0.8조원 순매수. 지수 반등에도 외국인 투매 규모 5월 대비 축소. KOSDAQ의 경우 외국인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나섰으나 금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시황 : 한국 반도체 2분기 실적, 수출은 알고 있다 -금일 KOSPI, KOSDAQ 각각 0.4%, 4.8% 상승. 각각 월요일 써킷브레이커, 화요일 매수 사이드카, 수요일 매도 사이드카, 목요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의 변동성 장세. 우선 시장 우려 요인으로 작용하던 소비자물가와 오라클 실적 일정 양호하게 소화. 오라클도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도 전년 대비 급증. AI 학습과 추론 수요 견조하다는 점 보여줌 -장 초반 전쟁 이슈로 하락 출발했던 주식시장은 작전이 종료됨과 함께 반등에 나섰음. 트럼프는 작전이 이란 당국자 요청에 의해 ‘종료’되었다며 빠른 협상을 압박. 최근 지속해서 AI 주도주 중심 압축 및 관망 대응이 낫다는 판단 제시 중. 금일도 대형주 랠리에 눌려 있던 반도체 소부장 주도 상승. 대형주 쉬어가는 과정에서 중소형주 반등, 7월 초 예정 실적 모멘텀 부재한 현재 상황에서 오늘과 같은 시소게임은 지속될 전망 전략) 오늘 핵심은 6월 1~10일 잠정 수출. 총 수출 286억 달러, 조업일수 감안 일평균 수출도 전년 대비 46.1% 증가. 핵심은 여전히 반도체, 해당 기간 111억 달러, 전년동기 대비 +205.8%로 동기간 역대 최대. 전체 수출 내 비중도 38.7%까지 상승하며 이번 수출 서프라이즈의 핵심. 물량 뿐 아니라 가격 상승도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수출과 KOSPI 12개월 선행 EPS, KOSPI 지수 동행성(상관계수 0.9) 고려 시 EPS, 지수의 기간 조정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 EPS 하향을 언급하기 위해서는 수출, 가격, 주문, 가이던스 중 최소 하나는 꺾여야 하거나 혹은, 앞서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했던 수많은 이슈들이 실제로 반박 불가능한 우려 요인이어야 함. 해당 기준 아니라면 현재의 KOSPI 12개월 선행 EPS(1050pt)와 PER은 밸류에이션 하단 지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 7배 적용시 7,350pt. 6월 평균 원/달러 환율 1,500원 상회하는 현재 상황에서 7월 실적 대박은 이미 예고편으로 확인되는 상황. 물론 FOMC 전까지 변동성은 (금일 생산자물가, 스페이스X상장, 지정학적 리스크 등) 해소 안되었음. 그렇기에 지금의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매수 가능하다는 판단. 확실한 호실적 업종으로 압축 대응 후 리스크 해소 및 변동성 감소 시 순환매 기다릴 호실적 업종(조선, 방산, 전력기계, 증권 등) 으로 포트폴리오 분산 전략 권장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uWKU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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