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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시황] 과거 일일 8% 이상 지수가 빠졌을 때를 보자 (6/8)

yuantais ↗ · 2026-06-08 11:18
#삼성전자#유안타증권#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KOSDAQ 장중 8% 이상 급락. 써킷브레이커 및 매도 사이드카 발동. 미국 주식시장 급락 (S&P500 -2.6%, NASDAQ -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3%). 금일 급락 원인을 다음과 같이 정리 가능 1 고용보고서 : 5월 비농가고용 전월 대비 17.2만명 급증. 예상치(8.5만명) 대폭 상회. 실업률도 4.3%. 시장은 이를 금리 인상 우려로 연결(페드워치 기준 연내 금리 1회 인상 확률 46.7%, 2회 22.1%, 3회 3.4%). 그간 지수 상승 주도했던 반도체,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2 반도체 노이즈 : 브로드컴 가이던스 부진, 엔비디아 SOCAMM 용량 다운그레이드로 인한 메모리 탑재 감소 우려 등 반도체 노이즈 발생 3 스페이스X 상장 : 이번주 금요일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글로벌 투자자 투자 대금 AI서 차익실현 및 이동 4 환율 변동성 : 원/달러 환율 1,550원 근처 등락. 외국인 자금 유입 어려운 환경 조성 -금일 지수 8% 이상 급락 수준에서의 투매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지양해야할 것으로 판단 1 고용보고서: 고용보고서 세부 지표 살펴봤을 때 이번주 개막하는 월드컵 수요로 인한 착시라는 판단. 고용 증가분에서 레저 및 숙박 크게 증가. 지방정부, 헬스케어 등 일부 부문에 집중. Good is Bad가 사실은 진짜 ‘Good’ 인지에 대한 의구심 2 반도체 노이즈 : 역시 단기 노이즈라는 판단. 그간 많이 올랐기에 차익실현의 명분이 필요할 뿐. SO-CAMM 용량 하향 조정은 메모리 수요 둔화가 아니라 제한된 D램 공급으로 인함. 엔비디아 공급 총량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는 전망 3 과거 투매 과다 시기 점검: 2000년 이후 일일 KOSPI 지수 8% 이상 낙폭은 총 7차례. 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시스템 리스크가 실물 경기 침체로 확산된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크게 반등. 급락일 이후 10일, 30일, 90일 평균 수익률은 각각 +5.5%, +6.5%, +15.3%. 현재 상황을 스태그플레이션이나 경기 침체로 보긴 어려움 전략) 6월 FOMC 전까지 고용 서프라이즈발 금리 발작과 스페이스X 청약 수급이 겹친 단기 충격 악재는 시장 하방 압력으로 작용 가능할 전망. 이번주 소비자물가 역시 시장 우려 요인. 다만 반도체 포함 호실적주 이익 주도력 여전히 강력하고, 노이즈도 단기 차익실현 명분에 불과하다는 판단 내려진 현 상황에서 금융, 증권, 화장품, 유통 등 경기 방어 내수/가치주 역시 낙폭 과대 구간 도달. 과거 지수 8% 이상 급락 이후 주가 V자 반등 사례들 고려시 투매보다는 관망을, 관망 이후엔 반도체 포함 낙폭 과대 실적주 비중 확대의 시기로 삼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장중 저가 7,442pt(-8.8%)는 KOSPI 12개월 선행 PER 7.1배에 불과한 밸류에이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장중 주가 역시 30만원, 200만원선에서 굳건하게 지지받는 상황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EoqAo41
buly.kr
https://buly.kr/EoqAo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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