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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Conviction Call] AI반도체 밸류체인 금리 발작(Tantrum)과 투자전략 파훼법
🧿 [6/8, Conviction Call] AI반도체 밸류체인 금리 발작(Tantrum)과 투자전략 파훼법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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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미국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영향이 하반기 연준 금리인상 우려 심화를 경유해 시장금리 속등으로 확산. 이는 기념비적 주가 상승 및 극단적 쏠림을 이유로 쌓일 대로 쌓인 차익실현 욕구와 SpaceX 상장/청약 관련 수급 블랙홀 및 포지션 급변 여지와 결합해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전반을 맹폭. 5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17.2만명으로 시장 컨센서스 +8.8만명을 크게 상회했고, 5월 실업률은 4.30%으로 4월 4.34%에서 소폭 하락. 기실 북중미 월드컵 관련 특수를 반영한 일시적 고용 호조 성격이 짙으나, 시장은 3개월 연속 고용시장 안정화를 확인함에 따라 하반기 물가 변수 의존적 연준 통화정책 대응이 불가피함을 기정사실화. 이에 시장 투자가 초점은 하반기 연준 금리인상이 실제 가능할까 여부에서 언제 금리인상에 나서는 가로 급변(CME FedWatch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은 61.9%)
- 궁금한 점은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금리 발작(Tantrum) 관련 대응전략 판단.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은 당분간 중립 이하의 주가 행보가 불가피. 한국시간 기준 11일, 5월 미국 Headline/Core CPI가 발표 예정. 클리블랜드 연준 Inflation Nowcasting 추정 5월 CPI(전년 대비)는 Headline +4.18%, Core +2.82%로 4월 +3.81%/+2.75% 대비 추가 상승이 유력시. 특히, 4%대 Headline CPI는 코로나 리오프닝 직후에만 봤던 초고물가 여건에 해당하는 바, 연준 금리인상 우려와 금리 발작 현상은 한층 더 강해질 소지가 다분. 글로벌 투자가측 SpaceX 청약자금의 상당액은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차익실현을 통해 조성. 특히, 주가 상승세가 단기간 내 가장 컸고, 금리/환율 및 외국인 수급 변화에 지극히 민감한 한국 증시 및 반도체 대표주는 상기 과정에서 핵심 ATM기로 기능. AI/반도체 밸류체인으로의 청약 환불금 환류가 관건일 것이나, 관련 자금은 SpaceX 상장 이후 주가/수급 안정화 이전까진 컴백홈보단 SpaceX 관련 단기 트레이딩 대응에 집중할 개연성이 높음. 이 경우 6월 FOMC(18일)가 결자해지의 분수령에 해당. 6월 경제전망과 점도표는 다소 매파적으로 형성될 공산이 크나, 하방 위험이 우세한 고용환경과 주거비 및 핵심/서비스 물가의 여전한 Disinflation 추세 등에 따를 경우 연준은 적어도 9월 FOMC까진 ‘Wait & See’ 금리동결 대응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음. 이후 낙관론이 크게 앞서는 국내외 2분기 기업실적 변수로의 시장 초점 변화 여지를 고려할 경우,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는 6월 FOMC 직후부터 주가/수급 정상화에 나설 소지가 다분. 6월 FOMC 직후 시점을 중장기 시각하 국내외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 Bottom-fishing 및 재진입의 전략적 호기로 판단하는 이유
- 상기 과정에서 시장은 KOSPI 2년 고점 대비 하락률(MDD) -20%(Stagflation/Recession 현실화 및 긴축 발작격 시장 패닉 연쇄화)선에 준하는 지수 7,100Pt선 어귀까지 과민반응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단, 일각의 우려와 달리 Stagflation과는 여전히 절대적 격차를 확보 중인 현 글로벌 매크로 환경과 상승일로의 명목금리와는 달리 하향 안정화로 크게 상반된 실질금리 여건 등을 고려할 경우, 해당 가격조정이 정당화될 개연성은 지극히 희박. KOSPI MDD -10%선에 해당하는 지수 7,900Pt선 이하 구간에선 6월 이벤트 리스크에 대한 적극적 사주경계에 매진하더라도, 투매보단 보유, 관망보단 전략대안 매수 대응의 실익이 절대적으로 앞설 것이라 확신하는 이유. 6월 FOMC 이전까진 실질 스타일 분류상 순수 가치주(Pure Value)군 내 밸류업 모멘텀 보유 낙폭과대 실적주 옥석 가리기에 주력할 필요. (표 1, 2)의 금융(은행/증권/보험) 및 유통/화장품/호텔레저 등의 Core 내수주가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고물가/고긴축/고금리 압박 우회가 가능한 안전지대 투자대안에 해당. 6월 FOMC 직후부턴 (표 3, 4)의 반도체/IT하드웨어/’조방원’으로 대표되는 실질(진짜) 성장주격 AI/반도체 밸류체인 대표주에 재차 All-in 대응으로 선회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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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it.ly/4veH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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