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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형님 쉬어가니 아우 따라오는 선순환매(6/4)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639pt(-1.8%), KOSDAQ 1,045pt(+2.3%)
해외 시황 : 신고가 경신 이후 9거래일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 속 하락
-휴일 미국 주식시장 2거래일간 신고가 경신 후 유가+금리+실적 이슈로 상승폭 반납(S&P 500 +0.1% → -0.7%). 엔비디아 AI PC 발표 이후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관심 확산. 다만 5월 20일 이후 9거래일 연속 상승 및 신고가 경신에 대한 부담감 속 중동 정세 불안 커지며 유가 반등. ADP 민간고용도 예상치 상회하며 금리 상방압력. 차익실현 명분 생기며 지수 하락
수급 : 외국인 역대급 순매도에 맞서는 개인 역대급 순매수. 원/달러 환율 1,535원 상회
-KRX 기준 KOSPI 현물 개인 +5조원, 외국인 -6.9조원, 기관 1.8조원 순매수. 대형주, 전기전자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는 상황. 반면 금융투자, 개인 순매수는 지속. 외국인은 5월 6일 이후(KRX 기준) 누적 63.4조원 순매도.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 1,535원 상회
시황 : 반도체, IT H/W 급등 및 쏠림 완화 → KOSDAQ 소부장 순환매
-금일 KOSPI, KOSDAQ 각각 -1.8%, +2.3% 등락. 5월 27일 이후 5거래일 연속 하락하던 KOSDAQ, 동기간 지속 상승한 KOSPI 대비 소외 지속됐으나 금일 KOSPI 대형주 쉬어가는 상황에서 순환매 유입. 로봇은 차익실현, 바이오텍은 반등 실패한 가운데 철저히 반도체 소부장 중심 상승하며 KOSDAQ 상승 견인(KOSDAQ 덕산하이메탈, 유진테크, 테스, 원익IPS, 팸텍, 마음AI, 라이콤, M83 상한가)
-1 전주 급등했던 반도체, IT H/W 쉬어감과 순환매 : 삼성전자(-2.5%), SK하이닉스(-2.6%), 삼성전기(-5.4%), LG이노텍(-6.3%) 등 5월 KOSPI 신고가 견인했던 쏠림 4종목과 젠슨황 방한 모멘텀에 숫자 안찍힘에도 급등했던 엘지 그룹주(LG전자 -16.4%) 조정. 지수 2% 가량 하락했으나 KOSPI 상승 종목 447개 Vs. 하락 종목 446개. 유통, 증권, 화학, 금융 등 실적 대비 주가 눌려있던 업종으로 순환매
-2 KOSDAQ 소부장 중심 반등: 최근 KOSPI 중심 대형주 장세 야기한 이벤트 중 하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소부장 매도 후 대형주 매수 수급 이동으로 반도체 업종 내에서도 사이즈별 차별화 발생. 그 뜻은 즉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쉬어간다면 반도체 소부장으로 온기 확산된다는 것. 저가매수세 대폭 유입되며 소부장 업종 상한가 속출. 단 바이오텍(알테오젠 -2.9%, 보로노이 -3.7%)은 금일 KOSDAQ 반등 국면에서도 외면받으며 약세 유지. 연휴 기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신고가 경신. 이는 순환매도 실적이 확실한 섹터에서 돈다는 것 증명
-3 주식시장 머니무브, 소비로 확산될 가능성 : 유통업종 독보적 강세. 특히 백화점(신세계 +15.9%, 현대백화점 +14.8%). 월간:知 6월호에서 언급했듯 주식시장 호황의 과실을 손에 쥔 주체는 둘. 자본이득을 실현한 투자자와, KOSPI 신고가 랠리의 주역인 반도체 이익 증가를 배경으로 성과급을 받은 직장인. 이들의 소비는 초기에 고가 영역, 즉 백화점과 명품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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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614GO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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