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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시황] 깐부회동에 이은 삼쏘회동 기대에 9천피 목전 (6/1)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788pt(+3.7%), KOSDAQ 1,050pt(-2.3%)
해외 시황 : 델 호실적에 신고가 경신
-주말 미국 주식시장 상승 추세 유지. S&P500 +0.2%, NASDAQ +0.2%,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2%. 미국-이란 협상 타결 기대와 델(+32.8%) 실적 효과에 기인. 델, AI 서버 수요와 연간 가이던스 상향 바탕으로 급등. 소프트웨어 업종에도 온기 확산
수급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변화된 흐름, 연기금 오버행 우려는 감소
-대형주로 향하는 KOSDAQ 수급 이탈에 오늘도 KOSPI, KOSDAQ 엇갈림 지속. 젠슨황 방한 기대감에 피지컬AI, 소프트웨어, SI 등 수혜 업종 순환매. 물론 이는 모두 KOSPI 대형주에 해당. KOSPI 주도주(삼성전자 +10.1%) 상승 추세 유지되는 가운데 소외 업종(NAVER +16%) 순환매. 물론 이는 KOSPI 소외 업종에 해당. KOSDAQ RSI(14일) 여전히 37.04로 과매도 구간 아닌 상황. 개인투자자 및 금융투자(ETF) 중심 기관 자금이 지수 상승 주도하는 가운데 기대수익률 2배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출시는 개인투자자로 하여금 중소형주 매력도 더 못느끼게 하는 요인. ETF 리밸런싱 역시 대형주 중심으로 진행
시황 : 1 젠슨황 랠리, 2 대형주 쏠림, 3 코스닥 눌림
-금일 KOSPI, KOSDAQ 각각 +3.7%, -2.3% 등락. 핵심 키워드는 젠슨황 랠리, 대형주 쏠림, KOSDAQ 눌림으로 정리 가능
-1 젠슨황 랠리: GTC 서 젠슨황은 AI가 단순 기술 테마를 넘어 실제 이익과 GDP를 만드는 인프라로 진화했다는 점 강조. AI 인프라 수요 장기화. 베라루빈을 차세대 풀스택 컴퓨팅 플랫폼(AI Factory)로 제시. 컴퓨텍스 기간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함 국내 주요 기업과 접점 확대 예정
-2 대형주 쏠림: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대형주 강세 유지. 삼성전자, 골드만삭스 목표주가 및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5월 반도체 주도 수출 호조 지속. 877억 달러로 월 기준 역대 최대 기록 경신. 2분기 호실적 예고는 이미 수출이 보여주는 숫자로 확실시되는 중. 특징은 반도체 대형주 외 업종으로의 순환매도 대형주 내에서 나타났다는 점
LG그룹주는 젠슨황 방한 관련 피지컬 AI 기대감(LG전자 상한가, KOSDAQ도 로봇 테마는 강세). NAVER는 소버린 AI, AI 에이전트 엔비디아 협력 기대 부각(젠슨황 8일 네이버 방문 유력 보도). 삼성에스디에스(+21.1%)와 포스코DX(+19.3%)는 기업용 AI 전환,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인프라 수혜. 외에도 연일 고공행진 하는 거래대금에도 불구하고 눌려있던 증권, 낙폭 과대 호실적 호수출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 지속되는 조선 등 모두 상승. KOSPI 대형주 순환매. KOSPI 신고가 경신하게 만든 동력
-3 코스닥 눌림: 코스닥 4거래일 연속 하락. 대형주 강세와 코스닥 강세는 동행했던 적 없음(23년 2차전지 과열 당시 유일하게 동행). ADR 팬데믹 부근까지 하락. 경기선인 120일선까지 이탈하며 낙폭 과대 구간 판단되나 KOSDAQ 순매수 주체이던 개인의 자금 이탈은 지속될 전망, 순환매를 기다릴 KOSPI 낙폭과대 업종이 여전히 많고, 젠슨황 관련 모멘텀도 모두 대형주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 심지어 한미약품(+10%)의 경우 금일 일라이릴리와 기술이전 계약 공시에도 바이오텍 전반 온기 확산 실패. 성수동 삼쏘 회동에 대한 기대감 이번주 시장 지속 지배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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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44zuW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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