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주식 마감시황] 시총 1조달러 이상 기업 2개 보유국 = 한국과 미국뿐 (5/2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8,229pt(+2.3%), KOSDAQ 1,133pt(-3.4%)
해외 시황 : 소비 둔화 우려에도 UBS가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3배 상향한 이유
-전일 미국 주식시장 S&P500, NASDAQ 모두 신고가 경신. 특히 마이크론 19.3%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5% 상승 견인. UBS의 목표주가 3배 이상 상향한 보고서가 핵심. 1)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판단 2) 장기공급계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3) D램, NAND 공급부족 장기화 전망의 세 가지 핵심 논리. 샌디스크(+7.5%), WDC(+8.3%), 씨게이트(+4.1%) 등 스토리지 동반 강세. 5월 CB 소비자신뢰지수도 93.1로 예상치 소폭 상회. 다만, 고물가로 지출 감소하고 있다는 응답 많아 소비 둔화 우려는 잔존. 그럼에도 현재의 AI Capex 주도 이익 성장은 과거 세트수요 증가(스마트폰, 팬데믹 등)에 따른 IT 이익 성장 시기와 본질적 차별화. 민간 소비 주도 이익 성장 아니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적
수급 :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순매수 지속
-KRX KOSPI 현물 개인 +4,066억원, 외국인 -4,498억원 기관 +1,880억원 순매수. 내일 국민연금 중기자산배분안 결정. 향후 5년간 주식, 채권, 대체투자 등 자산군별 목표 비중과 운용 방향 결정하는 중요 회의. 올해 초 한시적으로 유예한 리밸런싱 조치 6월 종료 예정. 26년 연기금 수급상 순매도 지속. 국내 주식 목표 비율 상향 정도 확인 필요, 외국인 순매도 대폭 축소 및 반도체 순매수 2거래일 연속 지속된 가운데 환율 변동성 완화 여부 및 외국인 자금 재유입 가능성도 수급에 우호적 요인
시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집어삼킨 시장. 시가총액 1조 달러 기업 2개 보유국
-금일 KOSPI, KOSDAQ 각각 +2.3%, -3.4% 등락. 금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OSPI 지수 모두 신고가 경신. 연휴기간 미국 이란 갈등 완화되며 유가 하락 및 금리 안정화된 효과 지속. 엔비디아 실적 끝으로 실적 등 신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전일 마이크론 급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가 시총 상위 대형주 2개에 절대적으로 압축된 지수 상승 야기. 지수 신고가 경신에도 KOSPI 상승 종목 75개 Vs. 하락 종목 826개
-마이크론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에 SK하이닉스도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전 세계에서 한 국가에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기업 2개 이상 존재하는 국가는 미국과 한국뿐.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시가총액 키맞추기 순환매 지속되는 상황. 다만 여전히 마이크론 대비 밸류에이션은 국내 대형주가 할인 받고 있는 상황. 유가와 금리 압력이 진정되고 실적 기대가 유지되는 한, 반도체와 AI 인프라, 산업재를 중심으로 한 기존 주도주 관심은 지속될 필요. 증권 같이 신고가 랠리 및 거래대금 고공행진 지속되는 현 상황에서 수혜 받을 수 있는데도 대형주 수급 블랙홀에 하락한 업종 등 관심도 유지해야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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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DaQng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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