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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시황] 부익부 빈익빈 장세 지속 (5/2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KOSDAQ 엇갈림 지속. 금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OSPI 지수 모두 신고가 경신하며 장중 KOSPI 4% 이상 상승. 반면 KOSDAQ은 1%대 약세. 연휴기간 미국 이란 갈등 완화되며 유가 하락 및 금리 안정화된 효과 지속. 세계 주식시장 동반 강세이나 한국 주식시장 주도력 1위. 전일 8천피 돌파 이후에도 이익추정치 상향 지속되며 지수 밸류에이션 부담도 적은 상황
-상승 배경 1 마이크론의 초급등
: 전일 미국 주식시장 S&P500, NASDAQ 모두 신고가 경신. 특히 마이크론 19.3% 급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5% 상승 견인. UBS의 목표주가 3배 이상 상향한 보고서가 핵심. 1)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판단 2) 장기공급계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3) D램, NAND 공급부족 장기화 전망 의 세 가지 핵심 논리. 샌디스크(+7.5%), WDC(+8.3%), 씨게이트(+4.1%) 등 스토리지 동반 강세. 한국 주식시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 시가총액 키맞추기 진행되며 양 종목 신고가 경신. 여전히 12개월 선행 PER은 마이크론 대비 할인 받고 있는 상황
-상승 배경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 자금 레버리지 ETF로 유입됨에 따라 해당 종목 현물 주식과 주식 선물 추가 매수, 수급 유입 효과 발생. 현물 매수는 직접 주가 상승 압력, 선물 매수는 선물 고평가와 차익 거래 통한 현물 매수 유인으로 연결. 현재 반도체 이익추정치 상향 지속되는 시점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쟁까지 지속되는 상황은 해당 종목 주가 우상향시 양의 복리 효과 기대 가능하게 하는 요인. 단, 기존 반도체 ETF 바스켓에 담겨있던 반도체 업종 전반에 수급 유입되는 효과는 기존보다 감소할 전망
-수급 : 5월 지정학적 갈등 발발 이후 장장 1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방압력 가중했던 외국인 KOSPI 현물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 전일에 이어 오늘도 반도체 대형주, 금융 중심 순매수
-전략 : 1 지난주 엔비디아 실적 마지막으로 1분기 실적 호실적 마무리, Cycle 지속성 확인 25월 한국 수출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듯 반도체 호수출 지속(호실적 예고). 5월에도 지속된 1,500원 상회하는 레벨의 원/달러 환율은 한국 수출주 기업이익에 우호적 요인. 조선, 방산, 2차전지, 전력기기 등 산업재-AI 인프라 모두 호수출 추세 유지. 증권 등 다방면에서 순환매 이뤄지고 있다는 점. 3전쟁이라는 악재는 큰 흐름에서 변동성으로 작용할 뿐 결국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 강하다는 점 고려 시 여전히 KOSPI 상승 추세 견조히 유지될 전망
-KOSPI 12개월 선행 PER 전일 종가 기준 여전히 7.77배, EPS 상향 조정도 지속중인 상황. 대외 변수까지 우호적으로 마무리된다면 환율 변동성도 완화되며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하기 충분한 구간. 여전히 시장 우호적으로 판단. 다만 금일과 같은 반도체 강세 및 호실적 대형주 랠리 지속된다면 KOSDAQ 부진 불가피. 수급 대형주에 집중되는 가운데 이익 모멘텀마저 KOSPI 대비 현저히 떨어지는 KOSDAQ은 순환매도 어려울 전망. 금일 디앤디파마텍과 같은 임상결과, 바이오텍 L/O 등 공시 출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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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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