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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마감 시황] 3천, 4천, 6천피 돌파 이후에도 해봤던 게임 (5/19)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217pt(-3.3%), KOSDAQ 1,084pt(-2.4%)
해외 시황 : 여전한 이란 강경 대응과 스토리지 차익실현 명분을 만들어준 시게이트 CEO
- 주말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0.1%, NASDAQ -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 1 트럼프, 이란 공격 보도. 공격 검토했다가 협상 여지를 이유로 보류했다는 보도.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되며 여전히 유가, 금리 상방압력 작용 2 이란산 원유 제재 일시 해제 보도로 기대 부여됐으나 미국 측 부인. 협상 기대보다 불확실성 부각 3 시게이트 CEO 발언. AI발 스토리지 수요 급증에도 신규 공장 증설은 시간 너무 오래걸린다는 언급. 이를 공급 병목과 성장 한계 우려로 해석, 스토리지 관련주 동반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
시황 : 3천, 4천, 6천피 돌파 이후에도 해봤던 게임
-KRX 현물 기준 개인 +5.6조원, 외국인 - 6.3조원, 기관 +0.5조원(금융투자 0.7조원) 순매수. 신고가 경신 후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 중인 금리, 유가 등 대외 변수와 삼성전자 파업이라는 대내 변수 모두 시장에 후행적 하락 명분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도 1,500원 상회하며 외국인 자금 이탈 요인(높은 변동성)으로 작용. 한국시간 목요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앞둔 가운데 경계감 반영되며 자금 유입되기 어려운 상황.
이는 아시아 주식시장에 동반 적용되나 여전히 1M 대비 KOSPI +17%, 상해종합 +2.1%, 대만가권 +8.7%, NIKKEI225 +2.9%로 최근 한달 수익률 KOSPI가 아시아 국가 내에서도 압도적. 차익실현 매물 출회된다면 상승률 1위 국가에서 더 자금 유출 있을 수도 있는 상황.
다만, 2025년 하반기 신고가 랠리 경신 이후 우리는 25년 6월 말 3천피 돌파 이후 2개월(25년 7~8월 지수 쉬어감), 10월 말 4천피 돌파 이후 2개월(25년 11~12월 지수 쉬어감), 6천피 돌파 이후 1개월(26년 3월 쉬어감) 간 지수 쉬어갔던 차익실현 구간을 무려 세 차례나 겪은 바 있음.
해당 기간에도 현재와 같은 대내외 변수는 지속됐었던 바, 최근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의 차별점은 없다는 판단. RSI(14일)도 KOSPI,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5월 초 과매수 구간 진입했으나 현재 정상 구간 등락. 상승 추세 깨진 상황 아님. 한국 주식시장 변동성 야기 중인 대내외 변수 진정된다면 현재의 구간 저가매수 하기 유의미한 구간이라고 전망
특징업종 : 세계에 퍼지는 중인 역병
-1) 진단키트: 콜로라도서 한타바이러스로 사망. 전세계 한타바이러스, 에볼라 등 역병 발생 증가(진원생명과학 상한가, 녹십자엠에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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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3u54p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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