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삼성전자에 쏠리는 전국민의 이목 (5/18)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삼성전자에 쏠리는 전국민의 이목 (5/18)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7,516pt(+0.3%), KOSDAQ 1,111pt(-1.7%)
해외 시황 : 트럼프 이란 강경 발언 지속되며 유가 금리 급등, 하락
-주말 미국 주식시장 하락(S&P500 -1.2%, NASDAQ -1.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 이어진 가운데 국제유가, 시장금리 상승. 미 10년물 국채금리 4.6% 30년물 5% 상회하며 주식시장 변동성으로 작용. 미중 정상회담 역시 빅딜 없었던 상황에서 엔비디아 H200 중국 판매 문제, 대중 관세 관련 구체적 진전 제한. 엔비디아 4.4% 하락
수급 : 외국인 순매도에도 개인 대규모 순매수 지속. 외국인 귀환을 슬 기대해 볼 구간
-개인 +2.6조원, 외국인 -4.1조원, 기관 +1.6조원(금융투자 1.6조원) 순매수.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8거래일 연속, 누적 41.3조원 순매도. 이는 3월 전쟁 기간 외국인 월간 순매도액 40.1조원을 초과하는 수준. 당시보다 시가총액 크며, 외국인 지분율 자체가 감소한 것은 아니나 단기간 매도액 과도했다는 점에서 한국 주식시장 변동성 야기 중인 대내외 변수 진정된다면 유입 기대할 구간
시황 : 떨어지면 줍줍 대기하는 개미군단, 상승 종목 압축 장세 원인
-금일 KOSPI, KOSDAQ 각각 +0.3%, -1.7% 등락. 트럼프의 군사적 타격 경고(악시오스)에 이란-미국 지정학적 갈등 심화되며 미국 주식시장 하락, 이를 반영한 한국 주식시장도 하락 출발. 장초 저가 7,143pt → 고가 7,636pt → 종가 7,516pt 로 낙폭 과대로 인한 개인투자자 저가매수 삼성전자 중심으로 대폭 유입되며 지수 반등 견인. 단, KOSPI 상승 종목은 203개 Vs. 하락 종목 688개로 지수 전반이 반등하진 않았던 압축 장세. KOSPI 이익추정치 개선 지속되며 전일 종가 기준 12개월 선행 EPS 991pt. 장초 도달했던 7,142pt는 12개월 선행 PER 7.2배 수준으로 경기 침체 반영한 밸류에이션. 저가매수 유입 가능했던 구간. 다만 개인투자자의 매수세는 밸류에이션보단 삼성전자 관련 뉴스에 집중.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에 노동권만큼 경영권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 밝히며 사측 간접 지지(1차 반등). 이후 법원 판결에서 사측이 제시한 노조의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2차 반등). 삼성전자 파업 발표 이후 스토리지 피어 대비 주가 상승폭 현저히 적었던 점 고려 시 이번주 1)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상향 2) 삼성전자 파업 해결 이라는 두가지 호재 발생한다면 KOSPI 신고가 랠리 재개 가능할 전망. 주말 사이 외국계 IB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목표주가 대폭 상향 잇따라. 전일 마감시황에서 언급했듯 현재의 금리, 유가 등 외부 변수는 후행적 명분찾기에 불과. 3월 전쟁 과정과 유사하게 단기 변동성 야기할 수 있겠으나 AI 랠리에 영향 미칠 변수는 아니라는 판단
특징업종 : 삼성전자+SK하이닉스+그리고 아이들(스페이스X, 전선)
-1) 전선: 가온전선, 메타에 4조 규모 버스덕트 공급. 역대 최대 규모. 최근 주가 고점 대비 20% 가량 조정 왔던 전력기기 3사도 저가매수세 유입 (가온전선 +12.3%) 2)우주/태양광: 스페이스X 상장 기대 (HD현대에너지솔루션 +7.7%)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G3FM98A
buly.kr
https://buly.kr/G3FM98A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