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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eugene2team ↗ · 2026-10-21 08:25
#예스티#TP
예스티 -HPA 효과 시작(TP 57,000, BUY) - 3Q26 실적 매출액 432억원(+131%yoy), 영업이익 103억원(+823%yoy) 전망. 핵심은 첫 HPA 매출 인식. 해외 메모리 고객사에 출하한 125매 HPA 장비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률은 23.8%까지 상승. 기존 e-Furnace, Chiller 등 저마진 후공정 장비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HPA, HPO 등 고부가가치 전공정 장비로 확장되는 구조적 전환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 - HPA의 잠재 고객군도 빠르게 확대 중. NAND와 파운드리 고객사의 전환 및 신규 투자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DRAM 주요 업체들도 1dnm부터 HPA를 채택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예스티의 진입 가능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연내 DRAM 고객사향 JDP 장비 입고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2027년에는 세 번째 메모리 고객사 확보도 가능할 전망. 이외에도 다수의 잠재 고객사와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HPO 역시 2027년 중 시장 진입을 위한 JDP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DRAM에서는 4F2 기술이 적용되는 0A 세대부터 HPO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음. 이는 2028년부터 예상되는 HPA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와 맞물려 예스티의 고성장을 이어갈 동력이 될 전망 - 연간 실적은 2026년 매출액 1,495억원(+72%yoy), 영업이익 260억원(+585%yoy)에서 2027년 매출액 2,501억원(+67%yoy), 영업이익 723억원(+178%yoy)으로 성장할 전망. 해외 메모리 고객사의 주문 확대, 파운드리 고객사향 장비 매출 인식, DRAM용 장비의 추가 주문에 힘입어 2027년 HPA 매출액은 714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8년에는 확보된 HPA 고객사들의 본격적인 주문 확대와 HPO 시장 개화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영업이익이 1,139억원(+57%yoy)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3Q26 HPA 매출 인식과 향후 HPA·HPO 고객사 확대는 예스티가 고마진 전공정 장비 업체로 재평가받는 계기가 될 전망. DRAM 1dnm의 HPA 도입, 파운드리·NAND 업계의 전환 및 신규 투자 확대, 4F2 기반 DRAM의 HPO 도입이 맞물리며 차별적인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57,000원으로 상향 조정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GMcAr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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