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유안타 [Quant/반도체/전기전자]
🧿 유안타 [Quant/반도체/전기전자]
Golden Chip - 중소형주 베타 플레이
[Quant] Chip of Chips - 골든칩을 찾아서
지난 9월 KOSPI 지수의 최고치 경신은 이익 사이클(12MF 순이익 YoY) 반전과 맞물린 구조적 강세장의 시작으로 판단. 과거 신고가 랠리 사례 모두 이익 사이클이 우호적인 환경에서 발생하였으며 평균 242일간 약 +31.2%의 수익률을 기록. 최고치 경신은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향 확인. 올해 대형 주도주가 증시를 견인하며 중소형주와의 성과 괴리가 특징적이며 중소형주/대형주 상대성과는 ’05년 이후 -2σ를 하회하는 수준에서 재차 중소형주의 강세가 확대되는 패턴 확인. 강세장 지속이 전망됨에 따라 대형주와 함께 중소형주 베타 플레이가 유효한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판단. 해당 국면 스타일 성과 분석 결과 중소형 성장주(옐로우칩) 중에서도, 가파른 이익 개선세와 함께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군이 베타 플레이에 유효한 골든칩인 것으로 확인. 최종적으로, 이익 리비전 스코어 상위 및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상위 30%에 속하는 중소형주 중 기저효과에 따라 이익 사이클 전반의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을 스크리닝
[반도체] 소재/부품기업의 분기 컨센서스 상회 랠리
11월 들어 반도체 업종 전반의 주가 흐름이 부진하다.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및 공간 인프라 부족으로 설치·가동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는 수요 축소가 아닌 램프업 타이밍의 이동에 불과한다. 동시에 AI 모델 효율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될 경우 GPU·HBM 증가 속도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엔터프라이즈 도입 확대와 실제 서비스 확산으로 인해 오히려 총 Compute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2026년 DRAM 시장은 수요 증가 대비 공급 증가가 제한되며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전망이고, HBM 증설 영향으로 범용 DRAM 전환 캐파가 줄어 공급 여력이 구조적으로 지속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재고자산 회전율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시장 체질 개선이 확인되고 있으며, 공급·재고 운영의 리스크 관리 수준이 과거 대비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에 따라 1H26은 메모리반도체 가격 주도, 2H26은 출하량 증가가 이끄는 2단계 업사이클을 기대한다. 특히 Capex 확대로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누리는 가운데 2026~2027년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다. Top Pick으로 하나머티리얼즈를 제시한다
[전기전자] Entry closed: 기판에는 뉴커머가 없다
기판 관련 종목들에 대한 단기 주가 급등에 대한 부담과 변동성에 대한 우려는 존재. 그러나 외국인과 기관이 형성하고 있는 수급의 탄력은 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는 것을 반증.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기판의 경우 기존 기술 경쟁력 확보 경쟁에서 벗어나 지정학 및 공급 안정성이 결합된 새로운 재편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 북미 빅테크들의 CapEx와 NVIDIA Rubin 세대의 도입은 추론으로의 전환 속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요구하며 서버에 탑재될 메모리 및 비메모리 패키지 기판에 대한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중. 공급 측면에서는 대만, 일본 중심의 보수적 증설 기조와 미중 공급처 다변화 기조가 맞물린 상황
관련자료: https://bit.ly/3K3qxfN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bit.ly
https://bit.ly/3K3qxfN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