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 Check ME up (11월 2주차)]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1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1/10~11/13)
- KOSPI(+5.5%), KOSDAQ(+4.7%) 상승. KOSPI는 비철,목재등(+12.6%), 에너지(+10.0%), 화학(+9.1%) 등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임. 11월 첫 주를 4,000pt 하회하며 마감했으나, 금주들어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임박,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기대감 등에 힘입어 저가매수세가 형성. 원/달러 환율 급등 부담에 상승폭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재차 4,100pt대에 안착 중. 기존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던 반도체 업종은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면서 관망세가 형성되고 있음. 해당 공백을 제약/바이오, 금융 업종 등 개별 모멘텀이 있는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메꾸는 흐름. 10월 중순 이후 진행됐던 외국인 매도 규모도 다소 진정
- DOW(+1.0%), S&P500(+0.1%) 상승, NASDAQ(-0.6%) 하락. 셧다운 타협안 제시 보도에 미 증시는 기술주 랠리를 동반한 상승세로 시작. 그러나 코어위브 급락 여파로 AI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기술주와 우량주 간 로테이션 국면 연출. 목요일 셧다운 해제 뉴스에도 지표 관련 불확실성이 FOMC 금리 불안과 AI 버블론을 자극하며 기술주 재차 급락
▶️ 차주 증시 전망(11/17~11/21)
- 셧다운 해제에도 10월 CPI 및 고용지표 확인이 어려울 수 있어 12월 FOMC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 CME 기준으로 동결확률이 48%까지 상승. 더불어 AI 투자 지속성과 버블 논란까지 더해져 미국 빅테크들의 변동성이 확대. 10월 중순 이후 극단적 위축 국면에 진입해 있는 투자심리의 영향도 크다는 생각. 그러나 미국이나 한국 증시 모두 자금유출보다 순환매를 통한 투자 대안을 모색하는 흐름이 전개되고 있음. 실적 전망 등 펀더멘털 여건 변화가 부재한만큼 추세전환이 아닌 조정의 영역으로 판단
- 주 중 나타난 빅테크 및 AI 관련 불안감이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줄 개연성 높음. 이는 기존 주도주의 상승 탄력을 둔화시키고 주중 확인되고 있는 바와 같이 개별 모멘텀이 있는 업종/기업(증권, 금융, 헬스케어 등)으로의 순환매를 연장시킬 수 있는 흐름. 그러나 2026년 실적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는 시점에서 여전히 이익 사이클 주도력은 기존 주도주가 공고히 하고 있어, 가격 조정이 발생할 경우 비중 확보가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대외자산의 빠른 증가와 낮은 단기외채 비중은 환율 부담을 완화시켜주는 요인
- 2026년 이익 전망, 여전히 반도체의 상대 강도가 우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9tBkd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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