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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Overweight) 세제개편안&상법개정안 업종 수혜주 점검 다올 음식료 이다연]
[음식료(Overweight) | 세제개편안&상법개정안 업종 수혜주 점검 | 다올 음식료 이다연]
★ 세제개편안&상법개정안 업종 수혜주 점검
1. 업종 11월 주가 점검
Valuation이 매력적이고 그간 낙폭이 컸던 종목 위주로 최근 반등 시현 (10/31일 대비 현대그린푸드 +12.0%, 롯데웰푸드 +8.8%, CJ프레시웨이 +8.8%, 오리온 +7.3%)
2. 정책 수혜 기대감도 한 몫
이에는 1) 주도 업종의 주가가 주춤함과 동시에, 2) 11월 첫째주부터 시작된 음식료 업종 실적 발표 내용이 기대치를 최소 부합한 점, 3) 제3차 상법개정안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제개편안 등 정책 기대감에 기인했다고 판단
3. 어떤 기업이 수혜일까?
‘25년 컨센서스 기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KT&G, 하이트진로, 빙그레, 롯데웰푸드 총 4곳. 아슬아슬하지만 롯데칠성, 대상, 오리온 역시 이를 충족할 가능성이 있음
업종 내 자사주 비중(발행주식수 대비) 상위 기업은 KT&G(13.4%), 빙그레(7.5%), SPC삼립(6.1%), 롯데웰푸드(5.0%), 농심(4.9%). 다만 농심은 ‘24년 9월 보유 지사주로 EB 발행을 완료함
4. 음식료 업종 투자의견
일부 종목들이 11월 들어 주가 상승을 시현했음에도, 음식료 업종의 12개월 선행 P/E는 여전히 10배. 정책 관련 기대감, 종목별 접근 가능한 투자포인트 고려 시, 향후 상승 트리거를 보유한 종목 위주로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이라 판단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49VL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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