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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AI 메모리 공급난 2027년까지 지속 전망
💻모건스탠리, AI 메모리 공급난 2027년까지 지속 전망
📌HBM 시장, AI 투자 확대와 함께 폭발적 성장
HBM 시장 규모는 2023년 30억달러에서 2027년 940억달러까지 확대 전망
GPU와 ASIC의 HBM 탑재 용량이 지속 증가하며 수요가 빠르게 확대
엔비디아는 2027년까지 GPGPU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HBM 증설에 DRAM은 여전히 부족
2027년 HBM 생산량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순으로 확대 전망
다만 HBM 생산 증가가 범용 DRAM 공급을 잠식하며 전체 DRAM 수급은 악화
모건스탠리는 DRAM 공급 부족률이 2026년 -17%, 2027년 -15%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AI가 NAND 시장 성장 주도
AI NAND 수요는 2025년 205 EB에서 2027년 609 EB로 약 3배 증가 전망
전체 NAND 수요에서 AI 비중도 18%에서 41%까지 빠르게 확대
구글 TPU, AWS Trainium, 엔비디아·AMD AI 플랫폼이 SSD 수요 증가를 견인
📌NAND도 공급 부족 국면 진입
NAND 시장은 2025년 소폭 공급 우위에서 2026년 공급 부족으로 전환 전망
비AI 수요는 PC·스마트폰 중심으로 큰 변화가 없는 반면 AI가 신규 수요 대부분을 창출
모건스탠리는 AI 인프라 투자가 향후 메모리 업황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분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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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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