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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적분할 주총 통과...'김동관 중심' 3세 책임경영 윤곽
✅ 한화 인적분할 주총 통과...'김동관 중심' 3세 책임경영 윤곽
https://www.fnnews.com/news/202607151436062451
📌 방산·조선·에너지·금융은 존속법인, 테크·라이프는 신설법인으로 분리
분할계획서가 임시 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
분할기일은 8월 1일
존속법인은 변경상장,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재상장
분할 비율은 존속법인 0.7563533, 신설법인 0.2436467
📌 존속법인은 한화에어로·한화오션·한화솔루션·한화생명 등 보유
방산·우주항공,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사업이 존속법인에 잔류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금융 부문을 맡는 구조
📌 신설법인은 로봇·반도체 장비·유통·호텔·식음료 사업을 보유
한화비전·한화모멘텀·한화세미텍·한화로보틱스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이 편입
김동선 부사장이 테크·라이프 부문 경영을 주도할 전망
📌 테크·라이프 부문에 2030년까지 총 4.7조원 투자 계획
✔️ 설비투자 2.1조원
✔️ 연구개발 2조원
✔️ 인수합병 6,000억원
→ 갤러리아 재건축, 로봇·영상보안·반도체 장비 투자 등이 핵심
📌 김동관 중심으로 3형제의 사업별 역할 분담도 선명해지는 구조
• 김동관: 그룹 핵심 전략사업
• 김동원: 금융
• 김동선: 테크·라이프
→ 인적분할을 계기로 오너 3세 책임경영 체제가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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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화 인적분할 주총 통과…'김동관 중심' 3세 책임경영 윤곽
한화가 인적분할안을 주주총회에서 통과시키며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첫 단추를 끼웠다.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방산·조선·에너지 축을,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금융 축을 맡는 구조다.신설법인은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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