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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AM 첫 국산 기체 공개...도심항공 상용화 준비 본격화
✅ K-UAM 첫 국산 기체 공개...도심항공 상용화 준비 본격화
https://www.etnews.com/20260714000166?mc=ns_001_00001
📌 국산 UAM 기체 첫 공개
삼보모터스그룹이 개발 중인 UAM 기체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일반에 공개
15일 인천대학교에서 수직이륙 후 약 5m 상공 호버링 비행 시연 예정
비행제어·전기추진·안전관리 체계 등 핵심 시스템을 직접 검증
📌 인프라 구축에서 실운항 검증으로
정부는 2023년부터 전남 고흥에서 개활지 실증을 진행
올해부터 경기 고양 킨텍스 일대에 도심형 버티포트를 구축해 2단계 실증 추진
이착륙장뿐 아니라 여객터미널·격납고를 포함한 상용화형 인프라 조성
📌 2028년 상용화 로드맵 가속
버티포트, 교통관리, 통신·관제, 운항제도와 민간 기체 개발을 병행
초기 시범운용 모델과 국내 1호 UAM 조종사·정비사 양성 프로젝트도 착수
단순 운항부터 복잡한 도심 운항까지 단계적으로 안전성 검증 예정
📌 수혜 산업군 확대 가능성
국산 기체 공개로 UAM 산업이 계획 단계에서 실제 비행 검증 단계로 진입
향후 기체·모터·배터리·전력변환·통신·관제·버티포트 관련 기업의 사업 기회 확대 가능
정부 상용화 일정에 맞춘 추가 실증과 민간 투자 확대 여부가 핵심 주가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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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K-UAM 첫 국산 기체 공개…도심항공 상용화 준비 본격화
정부가 2028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 민간기업이 개발한 UAM 기체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지난 3월 수도권 도심 실증을 위한 버티포트 구축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산 기체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K-UAM이 인프라 구축을 넘어 실제 운항체계 검증 단계로 진입했다는 평가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인천대학교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K-UAM 비행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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