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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낸드플래시...반년 만에 몸값 5배 됐다
💻 AI 시대의 낸드플래시...반년 만에 몸값 5배 됐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7130979b
📌 낸드 가격 급등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범용제품 평균 가격은 지난달 말 기준 28.8달러
지난해 말 5.7달러에서 반년 만에 5배 이상 상승
18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며 D램보다 가파른 가격 상승 기록
📌 D램보다 강한 가격 모멘텀
같은 기간 PC용 DDR4 가격은 9.3달러에서 21달러로 2.3배 상승
지난해 말에는 D램 가격이 낸드보다 높았지만, 지난 3월 이후 낸드가 4개월 연속 D램 가격을 상회
메모리 업황의 중심이 D램에서 낸드로 확산되는 흐름
📌 추론 AI 확산이 수요 견인
생성형 AI 초기에는 D램과 HBM이 핵심 메모리로 부각
최근에는 AI가 실시간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추론 단계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저장하고 빠르게 불러오는 낸드의 중요성이 확대
AI 서비스 운영 단계로 갈수록 저장장치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 RAG 확산으로 낸드 역할 강화
최신 AI 모델은 검색증강생성(RAG)을 통해 논문·공식 문서 등 외부 데이터를 실시간 검색
낸드에 저장된 대규모 데이터베이스를 빠르게 불러와 AI 답변의 정확도를 높이는 구조
AI 모델 고도화와 함께 데이터 저장·검색 성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 HDD에서 eSSD로 전환
낸드는 D램·HBM보다 저렴하게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유지
빅테크들은 AI 데이터센터에서 HDD 대신 낸드 기반 기업용 SSD 도입을 확대
AI 인프라 투자 증가가 eSSD와 고용량 낸드 수요로 연결
📌 시장 규모 급성장 전망
옴디아는 낸드 시장 규모가 지난해 730억달러에서 올해 3,601억달러, 내년 4,892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29%, SK하이닉스 18%로 시장 점유율 1·2위 유지
키옥시아, 마이크론, 샌디스크, YMTC 등도 증설과 신규 공장 투자를 확대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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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AI 시대의 낸드플래시...반년 만에 몸값 5배 됐다
AI 시대의 낸드플래시...반년 만에 몸값 5배 됐다, 오승주 기자, 한경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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