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단독] 삼성의 '아픈 손가락' 드디어...'400조 시장' 노린다
💻 [단독] 삼성의 '아픈 손가락' 드디어...'400조 시장' 노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319
📌 12년 만의 PC용 AI칩 재진입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AI PC용 AI 가속기 ‘가이아(GAIA)’를 개발 중
중국 레노버, 미국 HP 등 주요 고객사에 시제품을 공급해 성능 검증 진행
4나노 공정 기반으로 제작되며 이르면 내년 양산 목표
📌 AI 서버 다음 격전지는 AI PC
AI PC는 AI 에이전트 구현의 핵심 플랫폼으로 부상
시장 규모는 지난해 910억달러에서 2031년 2604억달러, 약 393조원까지 성장 전망
기존 CPU·AP보다 생성형 AI 연산에 특화된 전용 NPU 기반 가속기 수요 확대
📌 시스템LSI 반등 카드로 부상
시스템LSI사업부는 엑시노스 중심 구조와 MX사업부 의존도 탓에 적자 지속
가이아가 외부 고객 확보에 성공할 경우 스마트폰 AP 외 신규 성장동력 확보 가능
갤럭시 S26용 엑시노스 AI 성능 개선과 서버용 AI 가속기 ‘마하’ 설계 자산 활용 기대
📌 엔비디아·퀄컴과 정면 경쟁
엔비디아는 AI PC용 ‘RTX 스파크’, 퀄컴은 ‘스냅드래곤 X 엘리트·C’로 시장 선점 시도
삼성은 후발주자지만 NPU 경쟁력 강화와 파운드리·메모리 연계가 차별화 포인트
다만 엔비디아·퀄컴이 삼성 파운드리 고객사인 만큼 고객사와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은 리스크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Naver
[단독] AI PC용 두뇌 만든다…삼성, 400조 시장 정조준
이 기사는 7월 9일 오후 5시47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게재됐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단독 기사를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