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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고형암 타깃 파이프라인 'B7-H3' 항체 美 특허 확보...IP 경쟁력 강화
🧬 와이바이오로직스, 고형암 타깃 파이프라인 'B7-H3' 항체 美 특허 확보...IP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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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특허 확보로 글로벌 IP 확장
와이바이오로직스가 고형암 타깃 B7-H3 항체에 대한 미국 특허를 확보
한국·일본·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독점 권리를 인정받으며 IP 경쟁력 강화
유럽에서도 특허 심사가 진행 중으로 주요국 권리화 확대 기대
💊 ADC 핵심 타깃 B7-H3 주목도 상승
B7-H3는 유방암·폐암·전립선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높은 발현율을 보이는 단백질
정상 조직 발현은 제한적이어서 암세포 선택적 표적이 가능한 ADC 타깃으로 평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B7-H3 기반 ADC 개발에 관심 확대
💊 YBL-015 기술이전 가치 부각
해당 항체는 ADC 후보물질 ‘YBL-015’의 핵심 항체로 활용
YBL-015는 인투셀의 링커 기술 ‘오파스’와 결합해 공동 개발된 파이프라인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1상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기술이전 목표로 개발 진행
💊 13개국 특허 출원으로 사업화 옵션 확대
YBL-015 관련 특허도 총 13개국에 출원
미국·일본에서는 이미 등록을 마쳤고 나머지 국가에서도 심사 진행 중
ADC 플랫폼·항체 발굴 기술 기반의 글로벌 파트너링 경쟁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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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고형암 타깃 파이프라인 'B7-H3' 항체 美 특허 확보…IP 경쟁력 강화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민보영 기자] 다중항체 신약개발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가 고형암을 타깃으로 하는 \'B7-H3\' 항체에 대한 미국 특허를 확보했다. 한국·일본·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독점 권리를 인정받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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