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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소재 '인듐인' 美·中·日 각축전...한국은 '딴 세상 얘기'
💻 광통신 소재 '인듐인' 美·中·日 각축전...한국은 '딴 세상 얘기'
https://www.etnews.com/20260707000335
📌 AI 광통신 확대로 인듐인 수요 급증
AI 데이터센터가 800Gbps·1.6Tbps급 광모듈 도입 확대
광원용 레이저 소자 핵심 소재인 인듐인 수요 빠르게 증가
글로벌 수요는 260만~300만장, 공급은 60만~75만장 수준
📌 글로벌 기업 증설에도 공급 부족 지속
일본 스미토모전기는 180억엔 투자해 2028년 생산능력 3.1배 확대
미국 코히어런트는 5,000만달러 투자해 웨이퍼 캐파 4배 확대
중국 삼안광전자도 65억 위안 규모 6인치 라인 증설 진행
📌 인듐인 가격 급등...공급망 병목 현실화
광통신용 2인치 기판 가격은 2025년 800달러→2026년 4월 2,300~2,500달러 상승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광소재 가격 상승을 견인
엔비디아 등 빅테크도 안정적 광원 확보 경쟁 돌입
📌 한국 공급망 부재 리스크 확대
국내는 인듐인 기판 생산 기반이 부족해 글로벌 공급망에서 소외
일본 대비 기술 격차가 10년 이상으로 평가
고순도 인듐 소재부터 기판 가공까지 밸류체인 확보 필요성 확대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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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광통신 소재 '인듐인' 美·中·日 각축전…한국은 '딴 세상 얘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라 광통신 수요가 급증하면서 인듐인(InP) 기판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주요 기업이 6인치 전환(기존 2인치)과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지만 수요 증가 속도가 빨라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 격차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우리나라는 높은 수요에도 인듐인 기판 생산 공급망에 합류하지 못해 관련 기술 확보가 시급하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인듐인 기판 시장 1위 일본 스미토모전기는 최근 180억엔을 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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