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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HBM향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 두고 고심
💻 삼성·SK, HBM향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 두고 고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9391
📌 HBM4 적용 무산, HBM4E도 보수적 접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용 하이브리드 본딩 R&D를 지속 중
당초 HBM4부터 적용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실제 양산에는 기존 TC 본딩이 적용
현재는 16단 HBM4E부터 채택 가능성이 거론되나, 도입 시점이 추가로 밀릴 수 있다는 관측 확대
📌 두께 표준 완화로 기술 부담 낮아지는 구간
HBM3E까지 두께 표준은 720μm였으나 HBM4에서는 775μm로 상향
JEDEC은 HBM5 등 20단 차세대 HBM 두께를 900~1000μm 수준까지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
두께 제한이 완화되면 D램 간격을 극한까지 줄일 필요가 낮아져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압박도 완화
📌 16단보다 12단 HBM4E가 주력 가능성
고객사와 메모리 업체 간 16단 HBM 논의가 아직 활발하지 않은 상황
업계에서는 HBM4E에서도 12단 제품이 주력으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
고적층 수요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소재 관련 투자 속도도 조절될 가능성
📌 HBM5E 4096 I/O가 본격 도입 트리거
HBM4는 HBM3E 대비 I/O 수가 2배 늘어난 2048개로 구현
중장기적으로 HBM5E에서 I/O 수가 4096개까지 확대될 경우 TC 본딩 한계가 부각될 전망
I/O 간격이 극도로 좁아지는 구간에서는 구리 배선을 직접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필요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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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HBM향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 두고 고심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구현을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을 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해당 기술 주요 강점인 '두께 감소'와 '방열 성능 강화' 필요성이 낮아진 탓이다.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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