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NAND가 AI 메모리 계층으로 진입
💻 NAND가 AI 메모리 계층으로 진입
📌 기존 상식 — DRAM vs NAND 역할 분리
DRAM: AI가 항상 쓰는 것 — 빠르지만 비싸고 용량 한계
NAND: AI가 가끔 쓰는 것 — 느리지만 싸고 대용량
지금까지 AI 추론 = DRAM에 모델 전체를 올려놓고 실행
📌 희소 활성화 LLM(Sparsely-Activated LLM)이 바꾸는 것
MoE(Mixture of Experts) 구조: 추론 시 전체 FFN Expert 중 일부만 선택·활성화
나머지 Expert는 해당 토큰 생성에 전혀 사용되지 않음
→ 활성화되지 않은 Expert를 굳이 DRAM에 올려둘 필요가 없다
Dense 모델 (항상 활성) → DRAM 유지
비활성 FFN Expert (선택적 사용) → NAND에 상주 → 선택될 때만 로드
📌 왜 이게 중요한가
GPT-4·Llama 같은 초대형 모델은 DRAM 전체 탑재 시 수백 GB 필요
NAND 오프로딩으로 DRAM 요구량 대폭 절감 → 더 큰 모델을 더 싼 하드웨어로 실행 가능
엣지 디바이스·중소형 서버에서도 프론티어급 모델 구동 가능성 열림
📌 메모리 계층 재편 시나리오
HBM → 연산 직접 지원 (GPU 내)
DRAM → 활성 모델 웨이트 상주
NAND → 비활성 Expert 풀 상주 (새로운 레이어)
Storage → 체크포인트·데이터셋
NAND가 단순 저장소에서 AI 추론 메모리 계층의 일원으로 격상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Telegra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