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EU산 배터리 현지화 요구 강세...韓 배터리 소재, 유럽 거점 효과 본다
✅ EU산 배터리 현지화 요구 강세...韓 배터리 소재, 유럽 거점 효과 본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62413521879081
📌 EU,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 추진
EU가 산업가속화법(IAA)을 통해 전기차·배터리 공급망의 유럽 생산 비중 확대 추진
2027년 이후 전기차 보조금·공공조달 적용 시 EU산 부품과 배터리 요건 강화 예상
중국산 소재·부품 의존도가 높은 업체들은 불리해질 가능성
📌 한국 배터리 생태계에 유리한 환경
국내 배터리 3사와 소재 업체들은 이미 유럽 현지 생산거점을 구축
FTA·GPA 체결국 지위도 보유해 중국 업체 대비 상대적 우위 확보
유럽 고객사의 공급망 다변화 과정에서 대체 공급처 역할 기대
📌 양극재·전해액·동박 주목
에코프로비엠은 헝가리 양극재 공장 기반으로 유럽 공급 확대 추진
동화일렉트로라이트·엔켐은 헝가리·폴란드 전해액 생산거점 보유
솔루스첨단소재는 헝가리 동박 공장을 통해 CATL 등 고객사 공급 확대 중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도 스페인 동박 공장 가동을 준비하고 있음
📌 중국 견제와 공급망 재편 수혜
IAA의 본질은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 유럽 내 실질 생산을 늘리는 정책
중국 배터리 업체들조차 현지 소재 공급망 확보가 필요해지는 구조
국내 소재업체들은 유럽 생산능력과 품질 경쟁력을 활용해 고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국면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디지털데일리
EU산 배터리 현지화 요구 강세…韓 배터리 소재, 유럽 거점 효과 본다 [배터리레이다]
EU 깃발. [사진=연합뉴스][디지털데일리 고성현기자] 유럽연합(EU)이 '메이드 인 유럽' 기조를 강화하면서 국내 배터리 산업 수혜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역내 자동...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