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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5일간 1조5천억 팔았다... 증시 급락 부른 '리밸런싱'
✅ 국민연금, 5일간 1조5천억 팔았다... 증시 급락 부른 '리밸런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8718
📌 코스피 급등에 국내주식 비중 31% 돌파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 비중은 20.8%지만 최근 31.4% 수준까지 상승 추정
코스피 급등으로 허용 범위를 넘어 자산 재조정(리밸런싱) 착수
최근 5거래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5623억원 순매도
📌 단순 계산상 최대 180조원 조정 여력
국민연금 기금 규모 약 1800조원, 국내주식 보유액 약 540조원 추산
목표 비중 기준 단순 계산 시 약 180조원 규모 비중 축소 필요
실제 규모는 해외자산 수익률·자금 유입 등에 따라 달라질 전망
📌 AI·증권주 중심 차익실현
최근 한 달 연기금 순매도 상위는 삼성전기(7770억원), SK스퀘어(4749억원), 미래에셋증권(2921억원)
AI 반도체 및 증권주 등 증시 상승 주도 업종 중심 매도 진행
리밸런싱이 하반기 수급 변수로 부상
📌 매물폭탄 우려보다 선별적 조정 가능성
네이버(4709억원), SK하이닉스(4415억원), 현대모비스 등은 순매수 지속
국민연금 "시장 충격 최소화" 원칙 재확인
업종·종목별 비중 조정 중심으로 진행돼 과거식 대규모 매도 가능성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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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5일간 1조5천억 팔았다…리밸런싱 나서나
국내 주식비중 목표치를 넘어선 연기금이 리밸런싱에 나서고 있다. 다만 완급조절을 통한 포트폴리오 재편에 가까워 시장충격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기금은 최근 한 달 동안 유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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