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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제조) 핵심 부품 사업부의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을 견인한 주요 사업 부문

autoteamkorea ↗ · 2026-07-24 12:22
#모비스#현대모비스
전동화 부문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며 손익분기점(BEP) 달성 시점은 기존 전망과 동일한 2027년~2028년으로 예상. 미국 시장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아 미국 내 전기차 수요 회복 및 고정비 회수 시점까지 추가 시간이 소요될 전망. 다만 유럽 지역에서 수주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OE) 물량의 양산은 양호한 흐름 지속 중. 유럽 신규 물량 양산 본격화가 미국 시장의 일시적 판매 부진 영향을 일정 부분 상쇄할 것으로 전망 2분기 실적 개선 및 흑자 전환을 가장 강하게 견인한 핵심 사업 부문은 전장 부문. 지속적인 R&D 투자 성과와 차세대 제품군 공급 확대를 통한 제품 단가 상승 및 고수익성 믹스 개선 실현. 다만 전장 부문이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을 전부 받았고 환율 측면에서도 원화 약세일 경우 수익성이 악화되는 유일한 사업부. 섀시 부문의 경우에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 수주 기반 제품의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 분기 대비 개선세 시현 Q9. (로보틱스) 로봇 액추에이터 핵심 구성품의 내재화 생산 비율 및 공급망 구축 여부 아틀라스 로봇에 탑재되는 구동형 액추에이터의 시장 선점 및 기술 보안을 위해 핵심 부품의 내재화는 필수적 요소. 고객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역시 당사에 핵심 부품의 그룹 내 내재화 생산을 매우 강하게 요구 중. 다만 단순 스크류 등 기초 부품까지 전부 직접 생산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므로 일부 하부 부품은 협력사 공급망 의존할 예정. 모터, 감속기, 제어기 등 액추에이터를 구성하는 주요 핵심 부품 단위는 당사가 내재화하여 직접 생산할 계획. 효율적이고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로봇 전용 부품 공급망(Supply Chain)을 체계적으로 운영 및 관리할 방침 Q10. (A/S 부문) A/S 매출 성장률 둔화의 구조적 추세 여부 및 향후 성장성 전망 최근 수년간의 A/S 사업 성장세는 완성차의 글로벌 신차 판매 성장세와 시차를 두고 직접 연동. 완성차 판매 성장 둔화에 따라 향후 A/S 매출 성장률 역시 시차를 두고 완만한 둔화 흐름을 보일 전망. 다만 급격한 성장 정체보다는 권역별 편차 및 고부가 용품 사업 성장을 바탕으로 견조한 수준 유지 예상 중국 시장 내 급격한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기타 글로벌 권역에서의 외형 및 매출 성장은 지속 상황. 2분기 매출 성장률 3% 기록은 구조적 요인보다 중동 전쟁에 따른 중동 지역 수요 급감 등 일시적 영향 기인. 미주 지역의 일부 판매 둔화 역시 일시적 요인으로 판정되며 하반기 관련 리스크 해소 시 회복 전망. 환율 우호 효과 대비 중동 일시 매출 감소가 부정적으로 작용했으나 구조적인 외형 성장 기조는 유효 Q.11. (반도체) SDV 전환에 따른 고성능 반도체의 그룹 내 소싱 주체 및 통합 관리 여부 그룹 내 반도체 소싱의 전반적인 방향성 및 통합 취합 업무는 기본적으로 수요처인 완성차가 주관. 당사는 최대 전장 부품사로서 자사 생산 제품에 필요한 반도체 중심의 독자적인 소싱 및 관리를 담당. 그룹 내 메모리와 향후 도입될 고성능 추론칩 및 GPU 등의 소싱 업무를 모비스가 단독 전담하는 구조는 아님 Q12. (인도) 인도 공장 화재 손실 금액 관련, 관세 포함 여부와 고객사 협상 가능성 인도 관련 연간 영업 손실 전망치인 1,040억 원은 물류비와 관세 영향액을 모두 포함한 수치. 이번 인도 공장 화재 사고는 현대모비스의 귀책으로 인해 발생한 사안. 당사의 책임은 화재 여파로 인한 완성차 생산 차질을 방지하고 부품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 추가 발생 물류비 및 관세 비용은 고객사 공급을 위해 당사가 우선적으로 부담하여 집행. 해당 영업 손실 금액은 기 가입된 영업 관련 보험을 통해 사후 청구 및 보전할 계획. 3분기 인도 관련 손실은 긴급 수송 지속 영향으로 2분기 및 4분기 대비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예상. 3분기 중 임시 생산 체계 구축 완료 시 완성차 생산에 차질 없는 대응 및 영업 비용 안정화 전망. Q13. (A/S 부문) A/S 관세 환급의 집행 절차 및 향후 마진 영향 A/S 관세 환급은 일괄 신청 완료했으나 행정적 처리 절차 상 2분기와 3분기에 분할 반영되는 구조. 기납부 관세액에 대한 소급 환급분이므로 4분기 이후의 지속적인 추가 환급금 수취는 어려울 전망. 관세 관련 영향은 일회성 환급 효과와 지속적인 자동차 부품 관세율 인하 효과의 두 가지로 분류 청구 완료된 상호 관세 환급금은 2분기 다수 유입 완료 후 3분기 미미한 수준을 거쳐 4분기에는 소멸 예상. 반면 작년 11월 단행된 자동차 부품 관세율 인하 효과(25%에서 15%로 인하)는 장기적 수익성에 기여. 부품 재고 주기 5~6개월 감안 시 관세율 인하 효과는 2분기 일부 반영 개시 후 4분기부터 풀 반영 예정. 일회성 환급 소멸 및 환율 안정화 이후에도 자동차 관세율 인하 효과를 통한 A/S 마진의 높은 수준 유지 기대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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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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