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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둔화에도 AI가 살렸다...동박·MLCC 업계 '턴어라운드' 기대
💻 전기차 둔화에도 AI가 살렸다...동박·MLCC 업계 '턴어라운드' 기대
https://www.mt.co.kr/industry/2026/06/17/2026061619513761038
📌 1 전기차 대신 AI·ESS로 방향 튼 동박업계
• 전기차 수요 둔화로 부진했던 동박업체들
→ AI·ESS 시장으로 사업 구조 전환
• 핵심 변화:
→ 배터리용 동박 → AI 서버용 회로박(CCL)·ESS용 동박 확대
📌 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 회로박 승부수
• AI용 회로박 생산능력
→ 3,700톤 → 1만6,000톤 확대 계획
• 익산 공장 일부 라인 전환 진행
• 차세대 AI 가속기용 4세대 HVLP 회로박
→ 하반기 공급 예정
• 엔비디아 차세대 '루빈' 공급망 편입 기대
📌 3 SK넥실리스, ESS 수요 급증 수혜
• ESS용 동박 판매량
→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
• 전체 판매 비중:
→ 45%까지 확대
• 공장 가동률:
→ 59.1% → 69.6% 상승
📌 4 AI 서버가 MLCC 공급난 촉발
• AI 서버 1대당 MLCC 약 2만 8,000개 사용
• 일반 서버 대비 전력 소비 5~10배
→ 고용량·초소형 MLCC 수요 급증
• JP모간:
→ AI 서버용 MLCC 판매량
→ 올해·2027년 각각 2.4배 성장 전망
📌 5 삼성전기·무라타도 풀가동
• 삼성전기: AI 서버용 MLCC 점유율 약 40%
• 생산라인 이미 풀가동
→ 필리핀 증설 추진 (양산까지 약 2년)
• 무라타:
→ 데이터센터 매출 올해 84% 성장 전망
→ 생산능력 확대 투자 진행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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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기차 의존도 낮추자" 핸들 꺾었다...'AI·ESS'로 질주하는 동박업계 - 머니투데이
전기차 시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동박업계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AI 가속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 수요가 급증하면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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