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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원숭이 대신 ‘AI·모형 장기’로...신약개발 판 바꾼 美·EU, K바이오도 속도
🧬 쥐·원숭이 대신 ‘AI·모형 장기’로...신약개발 판 바꾼 美·EU, K바이오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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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美·EU, 동물실험 축소 본격화
• 미국 FDA에 이어 EU도 동물실험 단계적 폐지 로드맵 발표
• AI 기반 평가체계와 비동물 시험법 확대 추진
• 동물실험은 '필수'가 아닌 '대체 가능한 방법'으로 변화 중
💊 2 신약개발의 새 표준은 'AI+오가노이드'
• AI: 후보물질 발굴·독성 예측·실험 설계
• 오가노이드: 인간 세포로 만든 초소형 인공 장기
• 장기칩: 사람 장기 기능을 구현한 칩 기반 실험 플랫폼
• 목표는 인간의 약물 반응을 더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
💊 3 빅테크·빅파마도 판 바꾸는 중
• 엔비디아·일라이 릴리
→ AI 신약개발 공동 연구소 설립 추진
• 엔비디아 플랫폼 'BioNeMo' 활용
→ 단백질 분석·후보물질 발굴·로봇 실험실 자동화 추진
릴리의 AI 플랫폼 'TuneLab'에도 국내 기업 참여
💊 4 K-바이오도 대응 속도
• 삼성바이오로직스
→ 환자 유래 종양 오가노이드 기반 항암제 평가 플랫폼 운영
• HLB
→ AI+동물대체시험 결합 비임상 서비스 개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티앤알바이오팹·넥셀
→ 오가노이드·장기칩 플랫폼 상용화 추진
💊 5 정부 지원도 확대
• 복지부·제약바이오협회:
→ 371억원 규모 K-AI 신약개발 사업 추진
• 과기부:
→ 향후 4년간 225억원 투자
→ 오가노이드 기반 AI 기술 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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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쥐·원숭이 대신 ‘AI·모형 장기’로…신약개발 판 바꾼 美·EU, K바이오도 속도
쥐·원숭이 대신 AI·모형 장기로신약개발 판 바꾼 美·EU, K바이오도 속도 美·유럽, 동물실험 단계적 폐지 발표대체시험법 확대 AI·오가노이드·장기칩, 非동물실험 기술 핵심 인프라로 엔비디아·릴리, 이끌고, 삼성바이오 등 K바이오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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