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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엔비디아, 중국 고객에 Vera CPU 영업 개시 (Reuters)
💻 [단독] 엔비디아, 중국 고객에 Vera CPU 영업 개시 (Reuters)
엔비디아가 GPU 수출 규제로 막힌 중국 시장을 Vera CPU로 다시 공략하려는 움직임을 시작
📌 핵심 뉴스
엔비디아가 중국 고객사에 Vera CPU 주문 가능을 안내.
공급 시점은 이르면 2026년 8월.
Vera는 AI 데이터센터용 독립형 CPU.
중국 고객 일부가 초기 테스트 도입에 관심.
📌 배경
엔비디아의 중국 GPU 사업은 미국 수출 규제로 크게 위축.
H200 GPU는 일부 중국 기업에 구매 라이선스가 있었지만, 실제 납품은 없는 상황.
젠슨 황은 중국 내 엔비디아 점유율이 사실상 0%라고 언급.
📌 Vera CPU 특징
엔비디아의 첫 독립형 CPU.
Arm 기반 설계.
Agentic AI 데이터센터용.
엔비디아 주장 기준 경쟁 CPU 대비 최대 1.8배 빠름.
📌 중국 고객 반응
한 대형 중국 클라우드 업체가 300대 이상 서버 주문을 검토.
서버 1대당 Vera CPU 2개 탑재.
우선 테스트 후 본계약 여부를 결정할 예정.
📌 가격 및 매출 기대
Vera CPU 1개 가격은 2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
256개 칩 구성 랙은 약 1,000만 달러 수준.
엔비디아는 2027년 1월 종료 회계연도까지 Vera 매출 200억 달러를 기대.
📌 경쟁 구도
Vera는 인텔·AMD가 장악한 서버 CPU 시장에 직접 진입하는 제품.
기존 x86 중심 시장에 Arm 기반 엔비디아 CPU가 도전.
AI 추론 수요 확대가 CPU 경쟁을 심화시키는 배경.
📌 리스크 요인
중국 고객의 대규모 채택 여부는 아직 불확실.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호환성 문제가 존재.
중국산 AI칩 중심 워크로드에서 이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중국 고객은 초기에는 해외 데이터센터에서만 테스트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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