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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량 12% 줄었는데 금액은 2.7배 쑥...金보다 50% 비싸진 D램
💻 반도체 수출량 12% 줄었는데 금액은 2.7배 쑥...金보다 50% 비싸진 D램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4317?ref=naver
📌 1 물량은 감소, 수출액은 급증
• 4월 반도체 수출 중량: 3,242톤
→ 전년 대비 -11.9%
• 반면 수출액:
→ 319억달러(약 48조원)
→ 전년 대비 +173.5%
물량은 줄었지만 벌어들인 돈은 2.7배 증가
📌 2 같은 무게로 3배 더 번다
• 반도체 1톤당 수출액
2025년 4월: 316만달러
→ 2026년 4월: 983만달러
• 불과 1년 만에 톤당 부가가치 3.1배 상승
📌 3 DDR5는 금보다 비싸졌다
• 서버용 DDR5 16Gb 가격:
1년 전: 6달러
→ 현재: 42달러 (약 7배 상승)
• 칩 1개 무게 약 0.2g 기준
→ 1g당 가치 약 31.5만원
→ 순금 1g 가격(약 22만원)보다 50% 이상 비싼 수준
📌 4 HBM 중심으로 생산라인 재편
• 한정된 생산능력(CAPA)을
→ HBM·DDR5 등 고부가 제품에 집중
• 저가 DDR4 등 레거시 제품 생산 축소
• 수요 부진이 아니라 제품 믹스 변화가 핵심
📌 5 AI가 만든 '가벼운 수출'
• 과거:
→ DDR4 10개 판매
→ 약 15달러 매출
• 현재:
→ HBM3E 1개 + DDR5 3개 판매
→ 칩 개수 감소, 무게는 더 가벼워짐
→ 매출은 300달러 이상
→ 동일 캐파 기준 20배 이상 가치 창출
📌 6 공급 부족은 당분간 지속
• HBM은 일반 D램보다 웨이퍼 소모량 약 3배
• 업계: 신규 팹 램프업이 본격화되는 2027년 전까지 쇼티지 지속 가능성 전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서울경제
반도체 수출량 12% 줄었는데 금액은 2.7배 쑥…金보다 50% 비싸진 D램
반도체 수출량 12% 줄었는데 금액은 2.7배 쑥…金보다 50% 비싸진 D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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