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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50조 노다지 'MASH 신약' 빅파마에 넘길까 직접 키울까 '고심'
🧬 한미약품, 50조 노다지 'MASH 신약' 빅파마에 넘길까 직접 키울까 '고심'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4089/%ED%95%9C%EB%AF%B8%EC%95%BD%ED%92%88-50%EC%A1%B0-%EB%85%B8%EB%8B%A4%EC%A7%80-MASH-%EC%8B%A0%EC%95%BD-2026
💊 1 이달 말 임상 결과가 분수령
• 한미약품 MASH 신약 후보물질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HM15211) 임상 2상 진행 중
• 환자 215명 대상 임상 2상
• 6월 27일: 1차 평가변수 결과 도출 예정
• 7월 27일: 전체 임상 종료 예정
💊 2 '삼중작용제' 차별화 기술 보유
• GLP-1: 체중 감량
• GIP: 인슐린 조절
• 글루카곤: 간 지방 연소
•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는 세 가지 기전을 하나로 결합한 삼중 작용제
•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 획득
💊 3 MASH 시장, 50조원 규모 성장 기대
• MASH(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는 지방간 염증과 간 섬유화가 반복되는 질환
• 방치 시 간경변·간암으로 진행 가능
• 글로벌 MASH 치료제 시장은 2030년 338억달러(약 49조원)
• 현재 대비 3배 이상 성장 전망
💊 4 한미의 고민: 팔 것인가, 직접 키울 것인가
• 기존 K-바이오 공식:
→ 임상 후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이전
• 한미약품:
→ 기술이전과 독자 상용화 모두 검토
→ "기술이전에 국한하지 않고 성공적인 상용화 전략 모색하겠다"는 입장
💊 5 K-바이오 사업모델 전환 가능성
• 직접 상용화 성공 시
→ '개발 후 L/O' 중심의 국내 바이오 공식 변화 가능
• 신약 가치 극대화 및 장기 수익 확보 모델 제시 가능
•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국내 바이오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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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한미약품, 50조 노다지 'MASH 신약' 후속 개발 전략 '셈법' 복잡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중인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신약 후보물질의 후속 개발 전략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제약사들이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한 뒤 기술이전(L/O)으로 수익을 내는 방식이 ‘기본값’이었지만, 자체 수익 창출 방안도 검토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9일 미국 임상시험 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27일 환자 2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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