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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50조 노다지 'MASH 신약' 빅파마에 넘길까 직접 키울까 '고심'

growthresearch ↗ · 2026-06-09 17:01
#타이드#한미약품
🧬 한미약품, 50조 노다지 'MASH 신약' 빅파마에 넘길까 직접 키울까 '고심'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4089/%ED%95%9C%EB%AF%B8%EC%95%BD%ED%92%88-50%EC%A1%B0-%EB%85%B8%EB%8B%A4%EC%A7%80-MASH-%EC%8B%A0%EC%95%BD-2026 💊 1 이달 말 임상 결과가 분수령 • 한미약품 MASH 신약 후보물질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HM15211) 임상 2상 진행 중 • 환자 215명 대상 임상 2상 • 6월 27일: 1차 평가변수 결과 도출 예정 • 7월 27일: 전체 임상 종료 예정 💊 2 '삼중작용제' 차별화 기술 보유 • GLP-1: 체중 감량 • GIP: 인슐린 조절 • 글루카곤: 간 지방 연소 •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는 세 가지 기전을 하나로 결합한 삼중 작용제 •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 획득 💊 3 MASH 시장, 50조원 규모 성장 기대 • MASH(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는 지방간 염증과 간 섬유화가 반복되는 질환 • 방치 시 간경변·간암으로 진행 가능 • 글로벌 MASH 치료제 시장은 2030년 338억달러(약 49조원) • 현재 대비 3배 이상 성장 전망 💊 4 한미의 고민: 팔 것인가, 직접 키울 것인가 • 기존 K-바이오 공식: → 임상 후 글로벌 빅파마에 기술이전 • 한미약품: → 기술이전과 독자 상용화 모두 검토 → "기술이전에 국한하지 않고 성공적인 상용화 전략 모색하겠다"는 입장 💊 5 K-바이오 사업모델 전환 가능성 • 직접 상용화 성공 시 → '개발 후 L/O' 중심의 국내 바이오 공식 변화 가능 • 신약 가치 극대화 및 장기 수익 확보 모델 제시 가능 •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국내 바이오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평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데일리안
한미약품, 50조 노다지 'MASH 신약' 후속 개발 전략 '셈법' 복잡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중인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신약 후보물질의 후속 개발 전략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제약사들이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한 뒤 기술이전(L/O)으로 수익을 내는 방식이 ‘기본값’이었지만, 자체 수익 창출 방안도 검토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9일 미국 임상시험 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27일 환자 2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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