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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양극재 수요 15.5% 증가...LFP 성장률, 삼원계 4배
✅ 전기차 양극재 수요 15.5% 증가...LFP 성장률, 삼원계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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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극재 수요,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2026년 1~4월 글로벌 xEV용 양극재 적재량: 78.8만톤
•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
• 전기차 판매 확대에 힘입어 양극재 수요 성장세 지속
📌 2 중국 제외 시장 성장 가속
• 비중국 시장 적재량: 32.9만톤
• 전년 대비 +27.2% 증가
• 유럽·북미 전기차 수요 회복이 성장 견인
📌 3 LFP vs 삼원계, 성장 격차 확대
• LFP 양극재: 48.4만톤 (+22.5% YoY)
• 삼원계(NCM·NCA): 30.4만톤 (+6.0% YoY)
• LFP 성장률이 삼원계의 약 4배 수준
• 보급형 EV 확대에 따라 원가 경쟁력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
📌 4 삼원계, 프리미엄 시장 중심 재편
• 고성능·장거리 주행 EV 중심으로 수요 유지
• 삼원계의 역할은 대중화 소재보다 프리미엄 소재 성격 강화
• 성장보다는 기술 경쟁력이 중요해지는 국면
📌 5 삼원계 공급사 순위
• 1) 론베이: 4.3만톤
• 2) 리샤인: 2.8만톤
• 3) 엘앤에프: 2.3만톤
• 5) LG화학: 2.0만톤
• 7) 에코프로: 1.8만톤
→ 엘앤에프를 제외한 주요 국내 업체들은 성장 둔화 또는 역성장
📌 6 LFP 시장은 중국 독주 지속
• 중국이 원재료·전구체·양극재·셀 제조까지 공급망 전반을 장악
• LFP 수요 확대가 중국 업체 경쟁력 강화로 직결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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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전기차 양극재 수요 15.5% 증가…LFP 성장률, 삼원계 4배
1~4월 적재량 78만8000톤…중국 제외 시장 성장률 27.2% 엘앤에프 삼원계 3위 올라서…LFP 시장은 중국 업체 독주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양극재 수요가 올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시장 성장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가 주도한 반면 삼원계(NCM·NCA) 양극재는 한 자릿수 성장에 그치며 소재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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