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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0-22 06:51
#신한#고려아연#현대제철#POSCO홀딩스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22) :: ▶ POSCO홀딩스, 호주 4조원 HBI 프로젝트 투자설 해명... “구체적 사항 미확정” : 호주 서부 포트헤들랜드 지역 저탄소 철강원료 생산 사업 추진설에 대해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사업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시 : 언론 보도 4조원 투자는 확정된 금액이 아니며, 친환경 철강 원료인 열간성형환원철(HBI) 생산 사업성을 검토 중인 단계 : HBI는 고로 중심 제철 공정을 저탄소 전기로 및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탄소배출을 대폭 감축할 수 있는 전략적 핵심 원료 : 호주 현지 생산 기반 확보 시 고품위 철광석 원료의 부가가치 제고와 탈탄소 밸류체인 구축에 유리하나 대규모 장기 자본 투자가 수반 : 투자 확정 시 연간 생산능력, 청정에너지 조달 방안, 총사업비, IRR에 대한 면밀한 경제성 검증이 선행되어야 함 : 회사는 사업 타당성을 지속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1월 20일 이내에 재공시를 통해 상세 내용을 안내할 예정 ▶ "공급망 다변화 시급"...국회, 수은에 고려아연 美 제련소 지원 촉구 :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수출입은행이 고려아연의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 사업(프로젝트 크루서블)에 대한 금융지원을 약 6개월간 지연하고 있다는 지적 제기 : 해당 사업은 총 74억달러 규모로 미국 정부가 약 47억달러를 정책금융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 기업 현지 프로젝트 최초로 인허가 패스트트랙(FAST-41)에 선정 : 완공 시 아연·연 등 기초금속과 광물 12종(11종은 미국 지정 핵심광물) 및 반도체황산을 생산해 탈중국 기반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할 전망 : 김상훈 의원은 상반기 영업이익 1조3300억원을 기록한 고려아연의 상환능력과 현재의 경영권 분쟁을 분리 판단하여 금리 지원 및 대출한도 조정을 적극 검토할 것을 수은에 촉구 ▶ 한국 정부, EU에 IAA·CBAM 관련 불이익 방지 요청 :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4차 한-EU FTA 상품무역위원회를 통해 한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동등한 대우와 불합리한 통상 규제 적용 방지를 공식 요구 :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 및 탄소차액계약(IAA) 도입에 대응하여 한국산 저탄소 철강에 대한 충분한 전환기간 부여와 합리적 예외 규정 반영을 촉구 : 국내 CBAM 공인 검증기관의 탄소배출량 산정 결과를 EU가 동등하게 상호 인정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국내 철강 수출업체들의 행정·인증 비용 부담 완화 추진 : EU향 철강재 수출 규모가 큰 POSCO홀딩스와 현대제철 등 국내 주요 철강사의 무역장벽 리스크를 완화하고 글로벌 친환경 철강 경쟁력을 보존하기 위한 필수 과제 ▶ 중국 열연 선물가격 소폭 반등... 설비 보수 축소에 공급 회복 전망 : 중국 상하이선물거래소 주요 열연 선물가격이 톤당 3,242위안으로 전일 대비 +0.15% 소폭 반등했으나 추세 전환 여부는 불확실 : 이번 주 중국 철강사들의 열연 설비 정기보수로 인한 생산 차질 물량은 11.49만톤으로 전주 대비 축소되었으며 다음 주에는 4.64만톤으로 급감할 예정 : 설비 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 정상화로 열연 공급량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어 내수 수요 부진 속 제품가격 추가 상승 탄력은 둔화될 가능성 ▶ 스웨덴 SSAB, Oxelösund 고로 가동 중단 및 연산 120만톤 EAF 전환 : 스웨덴 철강사 SSAB가 Oxelösund 제철소의 전통 고로 가동을 중단하고 연산 120만톤 규모 전기로(EAF)로 전환 : 다만 SSAB의 공식 계획상 신규 전기로의 상업 생산 개시 목표 시점은 2027년 2분기로 현재 설비가 완전 정상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해석하기는 무리 : 이번 설비 전환은 장기적으로 철강 생산 공정에서 고로용 원료탄(석탄) 수요를 축소시키고 고급 철스크랩 및 직접환원철(DRI) 수요를 급증시키는 계기 ▶ 철광석 해상운임 급락에도 중국 항만 재고 증가로 가격 반등 제한 : 9월 고점 대비 호주-중국 노선 해상운임이 32.0%, 브라질-중국 노선 운임이 27.8% 급락하며 철광석 수입 업계의 물류비 부담 완화 : 운임 급락으로 철광석 수입 채산성은 일부 개선되었으나 중국 주요 35개 항만의 철광석 재고가 전년 대비 약 1,900만톤 증가하며 재고 부담 가중 : 중국 내 철강 수요 부진과 주요 Mill들의 쇳물 생산량 저조가 겹치면서 원료 재고 소진이 지연되어 철광석 현물 가격 상단을 강하게 제약 ▶ 한국 70조 내라더니..."알래스카 LNG 사업비 2배 늘수도" 보고서 파장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압박 중인 알래스카 LNG 사업의 비용이 기존 추정치보다 최대 2배 늘어날 수 있다는 글로벌 컨설팅업체 보고서 공개 : 개발사가 제시한 사업비 445억-545억달러(약 60조-73조원)는 초기 타당성 검토 단계에 불과해 오차 범위가 최대 +100%에 달하며 시공 시 비용 폭증 우려 : 1300km 장거리 가스관 등 기반시설에 전체 비용의 84%가 집중되며 톤당 설비 투자비도 미 본토 경쟁 사업보다 2배 이상 비싸 LNG 시장 내 가격 경쟁력 저하 : 공사비 부담 완화를 위한 주정부의 파격적 세제 혜택 등 재정적 지원책 마련 제언 : 사업성 검증이 미흡한 프로젝트에 막대한 투자금을 요구받는 한국 정부의 신중론이 커지며 향후 양국 간 이견 심화 예상 ▶ 미쓰비시상사, 애리조나 구리 광산에 656억엔 추가 출자...누적 투자 1526억엔 : 미쓰비시상사는 캐나다 자원 기업 허드베이 미네랄스와 공동 추진하는 미국 애리조나주 구리 광산 개발에 약 656억엔을 추가 출자하며 누적 투자액 1526억엔을 기록 : 해당 프로젝트 지분은 허드베이가 70%, 미쓰비시상사가 30%를 보유하며 본격적인 건설 단계를 거쳐 2029년 하반기 상업 생산을 개시해 연평균 10만t의 구리를 산출할 전망 : 생성형 AI 보급과 데이터센터 증설 러시에 따른 북미 전력 시장의 구리 수요 급증에 선제 대응하고 미일 양국의 핵심 광물 공급망 안보 정책과 긴밀히 연계하기 위한 투자 행보 : 미쓰비시상사는 이번 대규모 투자를 발판 삼아 현재 약 33만t 수준인 전 세계 지분 기준 구리 생산량을 2030년도 이후 40만t 초과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중장기 목표 추진 ▶ ILZSG, 2027년 글로벌 정련아연 시장 공급과잉 전환 전망 : 국제아연납연구그룹(ILZSG)은 글로벌 정련아연 수급이 2026년 8.8만톤 공급부족에서 2027년 2.5만톤 공급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내수 수요 둔화세가 이어지는 반면 글로벌 광산 생산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정련아연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완화될 것으로 분석 : 정련연(납) 시장 역시 2027년 공급과잉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요 비철금속 전반의 다운스트림 가격 상방 압력을 제한할 가능성 대두 ▶ 3분기 국내 STS 냉연 수입단가 13.5% 상승... 수입량은 소폭 감소 : 3분기 국내 스테인리스(STS) 냉연강판의 평균 수입단가가 톤당 2,147달러를 기록하며 직전 분기 대비 13.5% 뚜렷한 상승세를 시현 :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수입단가에 점진적으로 반영된 가운데 3분기 총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YoY) 0.8% 소폭 감소하며 수입 증가세가 다소 진정 : 국가별로는 과거 주력이었던 중국산 유입이 주춤한 반면 말레이시아와 대만산 제품 유입이 크게 늘어나며 원산지 다변화에 따른 저가재 시장 침투가 지속 : 수입 단가 반등은 국내 STS 생산업체의 제품 가격 방어 및 롤마진 확보에 단기 호재이나 여전한 내수 부진과 우회 수입재 경쟁은 중장기적 부담 요인 ▶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 2027년 공급과잉 국면 진입 전망 : 글로벌 원자재 시장 조사기관 CRU는 140만톤, Wood Mackenzie는 50만톤 수준의 2027년 글로벌 알루미늄 초과 공급 전망을 제시 :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보크사이트 기반 신규 제련 설비 증산과 중동 지역의 전력 정상화에 따른 생산 복구가 글로벌 공급량 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관측 : 반면 주요 소비국들의 인프라 및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 둔화세가 이어지며 공급 증가 속도를 하회하여 런던금속거래소(LME) 가격 상단을 제한할 전망 : 다만 신규 프로젝트가 집중된 동남아 지역의 전력 인프라 확충 지연과 환경 규제 등 물리적 제약 요인이 실제 증산 규모와 출하 시점을 좌우할 핵심 변수 ▶ 아연 정광 스팟 제련수수료(TC) 사상 최저치... 제련업계 수익성 부담 : 글로벌 광산의 공급 차질과 제련소 간 원료 확보 경쟁 심화로 아연 정광의 스팟 제련수수료(TC)가 역대 최저 수준까지 급락 : 제련수수료는 제련업체의 핵심 수익원이므로 급격한 TC 하락은 글로벌 주요 아연 제련사들의 벤치마크 마진과 단기 영업이익률을 압박 : 원료 조달난과 채산성 악화로 유럽 Nyrstar의 연산 30만톤 규모 Budel 제련소가 전략적 운영 검토에 들어가는 등 글로벌 생산 차질 우려 심화 ▶ 유럽의 대미 알루미늄 스크랩 수출 243% 급증... 관세 격차 영향 : 유럽 지역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알루미늄 스크랩 물량이 최근 243% 폭증한 것으로 집계 : 그리스 금속기업 Metlen 경영진은 미국의 1차 알루미늄 수입 관세가 50%에 달하는 반면 알루미늄 스크랩은 무관세가 적용되는 관세 격차가 수출 급증의 원인이라고 지적 : 대미 스크랩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유럽 현지 재활용 알루미늄 가공업체들은 원료 조달 부족 및 스크랩 구매 단가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에 직면 : 글로벌 탄소 배출 규제 강화 속에서 저탄소 알루미늄 생산을 위한 핵심 순환자원인 스크랩 확보 경쟁이 각국의 무역 규제에 따라 재편되는 양상 ▶ 카자흐스탄, 연산 30만톤 규모 Aktogay 동 제련소 프로젝트 착수 : 카자흐스탄에서 중국 유색광업그룹(CNMC)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Aktogay 동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의 공식 사전 준비 작업에 착수 : 해당 프로젝트는 연산 30만톤 규모의 전기동 제련 생산능력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나 최종 완공 및 상업 가동 목표 일정은 아직 미공개 상태 : 이번 프로젝트는 구리 광산의 자체 채굴량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가공 및 제련 능력을 확충하는 설비 투자라는 점에서 원료 공급 증가와는 구별 필요 : 글로벌 구리 정광 공급 타이트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대형 제련소 신설은 중장기적으로 원료 확보 경쟁 및 TC 하락 압력을 가중시킬 가능성 상존 ▶ 중국 9월 정련동 수입 25.46만톤 기록... MoM 21.2% 증가 : 중국의 9월 정련동 수입량이 25.46만톤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MoM) 21.15% 대폭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YoY)로는 23.84% 감소세 지속 : 9월 정련동 순수입량은 20.67만톤으로 MoM 29.38% 급증했으며 국가별로는 콩고민주공화국(DRC)산 10.10만톤, 러시아산 5.35만톤이 주류를 형성 : 중국 내 현물 저재고 상황과 계절적 성수기에 대비한 단기 재고 축적 수요 및 선적 지연 물량의 입항이 맞물리며 수입 반등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 중국 9월 희토류 산화물 수입 MoM 23% 증가... 동남아 원료 의존 심화 : 중국의 9월 미분류 희토류 산화물 총 수입량이 5,021톤으로 집계되며 전월 대비(MoM) 23%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 : 주요 수입국별 비중은 미얀마산이 3,509톤으로 전체의 약 70%, 라오스산이 1,369톤으로 약 27%를 차지하여 두 국가 비중이 97%를 상회 : 중국이 글로벌 희토류 정련 및 가공 밸류체인을 장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류 채굴 원료 단계에서는 동남아시아 인접국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재확인 : 미얀마 등 동남아 주요 원산지의 정치적 리스크와 국경 물류 통제 여부에 따라 글로벌 영구자석 및 배터리 공급망의 원료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소지 상존 ▶ 중국 9월 코발트 중간재 수입 MoM 78% 급증... DRC산 비중 압도적 : 중국의 9월 습식제련용 코발트 중간재 수입량이 1만3,988톤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MoM) 78%, 전년 동기 대비(YoY) 44% 대폭 증가 : 수입 물량 중 콩고민주공화국(DRC)산이 1만3,620톤으로 전체의 97% 이상을 차지했으며 평균 수입단가는 톤당 1만3,828달러로 MoM 10.8% 하락 : 수입 급증에도 불구하고 보세구역 반입 비중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실수요 증가보다는 물류 지연분 입항 및 원료 비축성 물량 유입 영향이 지배적 ▶ 중국 Tianqi Lithium, 1-3분기 순이익 최대 60억위안 전망... 전년 대비 급증 : 중국 주요 리튬 채굴·가공 기업인 톈치리튬(Tianqi Lithium)이 2026년 1-9월 누적 순이익을 51억-60억위안으로 잠정 전망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8-33배에 달하는 폭발적인 실적 성장으로 탄산리튬 등 주요 핵심 제품의 판매가격 반등과 다운스트림 수요 확대가 주된 배경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생산 회복과 ESS 시장의 고성장에 힘입어 리튬 가격 상승세가 메이저 광산 및 정제업체의 실적 개선으로 본격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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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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