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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력망 2.8조 깔아 반도체에 보내면, 159조 열린다”
✅ [단독] “전력망 2.8조 깔아 반도체에 보내면, 159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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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1단계 개요
• 사업 구간: 새만금~경기 서화성
• 총연장: 224km
• 설비: 2GW급 HVDC 초고압직류송전
• 사업비: 약 2.8조원
• 목표 시점: 2030년
📌 EY한영 추산 직접 경제효과
• 총 생산유발 효과: 14.6조원
• 건설 단계 생산유발: 5.7조원
• 운영 단계 생산유발: 8.9조원
• 고용창출 효과: 8,400억원
• 세수증가 효과: 3,200억원
📌 첨단산업 전력 공급 시 파급효과
• 반도체에 전량 공급 시 생산유발 효과: 최대 159조원
• AI 데이터센터에 전량 공급 시 생산유발 효과: 69조원
• 전력망 확충이 AI·반도체·전기차 산업의 핵심 병목 해소 수단으로 부각
📌 수도권-호남 전력 수급 불균형
• 수도권 전력자급률: 66%
• 호남권 전력자급률: 137%
• 호남은 재생에너지 발전이 늘어 전기가 남는 반면, 수도권은 외부 전력 의존도가 높음
📌 해상풍력·태양광 계통 병목
• 전남 해상풍력 허가용량: 21.3GW
• 전국 허가용량의 61% 차지
• 실제 상업운전 또는 운전 임박 사업은 약 0.1GW 수준
• 계통 접속 지연으로 상당수 사업 착공 지연
• 호남권 태양광 출력제어 횟수는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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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단독] “전력망 2.8조 깔아 반도체에 보내면, 159조 열린다”
새만금과 경기 서화성을 잇는 2조 8천억 원 규모의 전력망 사업 추진. 안정적인 전력 공급 시 반도체 분야 159조 원 생산 유발 효과 기대. 수도권과 호남권 전력 수급 불균형 해소 위한 국가적 전력망 확충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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