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삼성은 'HPB' SK는 'iHBM'...HBM5 발열 관리 기술 승부처

growthresearch ↗ · 2026-06-04 21:08
#이닉스#삼성전자#SK#SK#SK하이닉스
💻 삼성은 'HPB' SK는 'iHBM'...HBM5 발열 관리 기술 승부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3043 📌 삼성전자: HPB로 열 배출 강화 컴퓨텍스 2026에서 HBM5(8세대) 실물 모형 최초 공개 핵심 기술: HPB(Heat Path Block) -HBM 내부 PHY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효율적으로 전달 -별도 열전달 경로 추가 HBM5에 2나노 베이스다이 적용 예정 -기존 HBM4E의 4나노 대비 전력 효율 및 성능 개선 HPB 기술은 HBM4E에서도 이미 적용 및 검증 완료 📌 SK하이닉스: iHBM으로 직접 냉각 HBM5용 iHBM(Integrated HBM) 기술 공개 패키지 내부에 냉각소자(ICE) 내장 발열이 집중되는 D2D PHY 영역에 직접 배치 전용 열 배출 통로 형성 기존 대비 열저항 30% 이상 감소 MR-MUF 기반 WLP 공정 적용으로 양산성 확보 📌 왜 발열이 중요해졌나? AI GPU 성능 향상 → HBM 소비전력 및 발열 증가 AI 데이터센터 운영비에서 냉각 비용 비중 확대 향후 HBM 경쟁력 = 대역폭 + 전력효율 + 발열관리 📌 시장 점유율 현황 SK하이닉스: 64% 마이크론: 21% 삼성전자: 15%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Naver
삼성은 'HPB' SK는 'iHBM'…HBM5 발열 관리 기술 승부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발열 관리 기술 경쟁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열 전달 경로를 추가한 HBM5(8세대)를 공개했고, SK하이닉스는 냉각소자를 패키지 내부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