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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HPB' SK는 'iHBM'...HBM5 발열 관리 기술 승부처
💻 삼성은 'HPB' SK는 'iHBM'...HBM5 발열 관리 기술 승부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3043
📌 삼성전자: HPB로 열 배출 강화
컴퓨텍스 2026에서 HBM5(8세대) 실물 모형 최초 공개
핵심 기술: HPB(Heat Path Block)
-HBM 내부 PHY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효율적으로 전달
-별도 열전달 경로 추가
HBM5에 2나노 베이스다이 적용 예정
-기존 HBM4E의 4나노 대비 전력 효율 및 성능 개선
HPB 기술은 HBM4E에서도 이미 적용 및 검증 완료
📌 SK하이닉스: iHBM으로 직접 냉각
HBM5용 iHBM(Integrated HBM) 기술 공개
패키지 내부에 냉각소자(ICE) 내장
발열이 집중되는 D2D PHY 영역에 직접 배치
전용 열 배출 통로 형성
기존 대비 열저항 30% 이상 감소
MR-MUF 기반 WLP 공정 적용으로 양산성 확보
📌 왜 발열이 중요해졌나?
AI GPU 성능 향상 → HBM 소비전력 및 발열 증가
AI 데이터센터 운영비에서 냉각 비용 비중 확대
향후 HBM 경쟁력 = 대역폭 + 전력효율 + 발열관리
📌 시장 점유율 현황
SK하이닉스: 64%
마이크론: 21%
삼성전자: 15%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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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삼성은 'HPB' SK는 'iHBM'…HBM5 발열 관리 기술 승부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발열 관리 기술 경쟁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열 전달 경로를 추가한 HBM5(8세대)를 공개했고, SK하이닉스는 냉각소자를 패키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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