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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조기 LO 모델' 유지...'항내성·섬유화'로 재편
🧬 오스코텍, '조기 LO 모델' 유지...'항내성·섬유화'로 재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5774
💊 R&D 축: 항암 내성·섬유화로 재편
세비도플레닙 LO 이후 오스코텍은 내부 R&D 방향을 항암 내성과 섬유화 중심으로 전환
향후 3~4년간 해당 분야에 집중
주요 후속 파이프라인:
- OCT-598: 항암 내성 항암제
- GNS-3545: 폐섬유증 치료제
- OCT-648: 만성신부전증 치료제
💊 세비도플레닙 LO: 후기임상 부담 축소
세비도플레닙은 아지오스에 기술이전
계약 규모는 선급금 2,500만 달러, 총 최대 6억6,500만 달러
아지오스가 ITP 임상 3상과 글로벌 개발·상업화를 담당
오스코텍은 BE 시험과 ITP 1차치료 연구자주도 임상을 이어갈 계획
💊 사업모델: PoC 이후 조기 LO 전략 유지
오스코텍은 당분간 PoC 이후 기술이전 전략을 유지
직접 임상 3상과 상업화를 담당하기에는 자금·조직 규모가 아직 부족하다는 판단
장기적으로는 자체 임상 3상 및 상업화까지 도전하는 방향을 목표
💊 기술료 재투자와 제노스코 변수
확보한 기술료와 로열티는 후속 R&D 재원으로 활용
향후 3년 기준 기술료의 약 60%는 기존 파이프라인, 나머지는 오픈이노베이션·신규 파이프라인에 투입
세비도플레닙 수익의 25%는 제노스코에 배분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과정에서 가치평가와 인수비용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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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조기 LO모델' 유지…'항내성·섬유화'로 재편 [현장+]
오스코텍이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LO)을 계기로 기존 임상 자산의 외부화 이후 내부 연구개발(R&D)의 축을 다시 짜고 있다. 레이저티닙, 덴피본티닙, 세비도플레닙으로 이어지는 기존 파이프라인은 LO 또는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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