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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HBM 전망: ASIC향 수요 확대가 메모리시장 판도를 바꾼다
💻 JP모건 HBM 전망: ASIC향 수요 확대가 메모리시장 판도를 바꾼다
HBM 시장은 이제 "SK하이닉스 독주"에서 "3강 경쟁 체제"로 전환될 전망
📌 HBM 시장 점유율 변화
📍SK하이닉스:
2025년 60% 정점 → 2028년 46% (1위 유지)
📍삼성전자:
2025년 20% → 2028년 33% (점유율 회복)
📍마이크론:
2025년 이후 20% 내외 확보
→ HBM 시장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의 3강 구도가 고착화될 전망.
📌엔비디아 공급망 다변화
SK하이닉스의 엔비디아 HBM 점유율: 2023년 91% → 2027년 58%
삼성전자·마이크론이 각각 21% 수준까지 확대
→ 엔비디아는 공급 리스크 완화 및 가격 협상력 강화를 위해 멀티벤더 전략을 본격화.
📌ASIC 시장의 부상
흥미로운 점은 엔비디아 외 AI 반도체 시장(ASIC)
2023년 ASIC용 HBM은 삼성전자가 사실상 독점(96%)
2027년에는 삼성 55%, SK하이닉스 33%, 마이크론 13%
→ 구글·메타·아마존 등 빅테크의 자체 AI칩 확대로 ASIC이 엔비디아 외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 고객 구조 변화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비중 95% → 75%
ASIC 비중 2% → 24%
📍삼성전자
엔비디아 비중 10% → 32~35%
→ SK하이닉스는 고객 다변화,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에 성공하는 구조.
📌 투자 시사점
HBM은 2028년 전체 DRAM 시장의 약 29%까지 확대 전망
엔비디아 중심 구조에서 ASIC이 제2 성장축으로 부상
HBM4 시대에는 공급능력보다 수율·패키징·고객사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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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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