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자동차 2Q26 Preview: 2분기 우려보다 좋다! 비중확대 시기
▣ 자동차 2Q26 Preview: 2분기 우려보다 좋다! 비중확대 시기
- 자동차 업종 2분기 실적: 당초 우려보다는 좋은 상황으로 안전공업 화재 및 중동 고유가에도 우호적인 환율과 수익성의 핵심인 미국 시장에서 HEV 판매로 상쇄돼 컨센서스 부합 가능
- 완성차: 현대차와 기아의 이익 축소. 양사 분기 영업이익 2Q25 8,370억원 차이에서 2Q26 3,080억원으로 축소. 하반기에도 이익 축소 국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부품사: 전동화 열관리 매출이 확대되는 한온시스템, HSG 매출이 정상화되는 SNT모티브,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한 현대오토에버는 상대적으로 양호.
내연기관 의존도가 높은 현대위아, 전동화 부문 손익 개선에도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있는 현대모비스는 컨센서스 하회 전망
- 타이어: 타이어 3사의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 원재료 영향으로 방향성은 하반기에 갈릴 전망. EU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는 한국타이어가 4.3%로 가장 낮아(금호타이어 및 넥센타이어 24.4% / 중국 로컬 타이어 45.3%) 최대 시장인 유럽에서 가격 경쟁력 제고가 기대
- 업종 탑픽: 현대모비스와 기아를 제시. 현대모비스는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기업이며, 현재 주가에는 지분가치와 향후 전개될 로보틱스 부품 가치는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기아는 예상보다 빠른 EV 전환과 업계 최저 수준의 인센티브 집행 등 견조한 실적이 긍정적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1itTe4S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