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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라더니 또 아니었네”...SK·두산 반도체 웨이퍼 M&A 늦어지는 이유
💻 “5월이라더니 또 아니었네”...SK·두산 반도체 웨이퍼 M&A 늦어지는 이유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61871
📌 SK실트론 M&A 지연 배경
두산그룹의 SK실트론 인수 결정이 당초 예상보다 지연
SK(주) 보유 경영권 지분 매각에는 큰 이견이 없는 상황
핵심 변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개인 지분 29.4% 처리 방식
📌 거래 구조
두산은 SK(주) 보유 51% 지분 인수 추진
여기에 TRS 계약이 걸린 19.6% 지분까지 포함해 총 70.6% 확보 목표
최태원 회장 개인 지분 29.4%까지 확보할 경우 사실상 100% 지배구조 완성 가능
📌 협상이 길어지는 이유
SK(주) 지분은 그룹 차원의 자산 재편 대상으로 매각 가능
반면 최 회장 개인 지분은 별도 계약·협상 절차 필요
가격 산정 방식, 매각 시기, 거래 구조 등을 놓고 추가 조율 필요
최 회장 지분 처리 방식이 전체 거래 가치와 향후 지배구조에 영향
📌 가능한 시나리오
두산이 우선 SK(주) 측 지분 70.6%를 인수해 경영권 확보
최 회장 지분 29.4%는 추후 별도 거래로 인수
다만 두산은 협상 초기부터 최 회장 지분 확보를 강하게 요청한 것으로 파악
📌 두산 입장 의미
SK실트론 인수는 단순 M&A가 아닌 사업 체질 전환의 핵심 거래
두산테스나, 전자BG에 이어 반도체 웨이퍼 사업까지 확보 가능
반도체 소재와 후공정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구축
중공업 중심 그룹에서 로봇·반도체·전자소재 중심 첨단기술 기업으로 전환하는 상징적 딜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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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5월이라더니 또 아니었네”...SK·두산 반도체 웨이퍼 M&A 늦어지는 이유 - 매일경제
두산그룹의 SK실트론 인수 결정이 업계의 예상 보다 늦어지는 가운데 SK㈜가 보유한 경영권 지분 매각은 큰 이견이 없지만 최태원 SK그룹 회장 개인 지분 처리 방식을 둘러싼 협상과 가격이 거래 종결 시점을 좌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의 SK실트론 M&A결정에서 최 회장이 보유한 개인 지분 29.4%가 막판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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