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삼성중공업, FLNG 사업 질주...美 델핀 프로젝트도 본궤도
✅삼성중공업, FLNG 사업 질주...美 델핀 프로젝트도 본궤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0015
📌 델핀 프로젝트 현황
미국 델핀 미드스트림의 멕시코만 해상 FLNG 프로젝트 1단계 자금조달 마무리 단계
총 사업 규모 약 43억 달러 — 자금조달 완료 시 최종투자결정(FID) 속도 전망
삼성중공업은 초기 단계부터 참여, FLNG 기본설계(FEED) 수행 완료
지난해 FLNG 1호기 낙찰의향서(LOA) 확보 → FID 이후 본계약 체결 예정
📌 삼성중공업 FLNG 경쟁력
전 세계 운영 중인 FLNG 10기 중 6기를 삼성중공업이 건조 — 사실상 글로벌 1위
현재 거제조선소에서 말레이시아 ZLNG·캐나다 시더·모잠비크 코랄 등 3기 동시 건조 중
FLNG 1기당 건조 단가 15억~20억 달러 규모의 초고부가 해양플랜트
설계·건조 난이도 높아 진입장벽 극히 높음 → 경쟁사 대체 불가 구조
📌 수주잔고 및 파이프라인
2026년 1분기 해양생산설비 수주잔고 43억 달러 (전년 동기 30억 달러 → +13억 달러)
잠재 수주 후보군: 캐나다 크시 리심스 LNG, 아르헨티나 LNG, 골라 마크3 등
한화투자증권: 상반기 델핀 1호기 + 연말 2호기 + 캐나다 웨스턴 FLNG 수주 시 연간 해양 수주 목표 82억 달러 달성 가능 분석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Naver
삼성중공업, FLNG 사업 질주…美 델핀 프로젝트도 본궤도 [비즈360]
델핀 프로젝트 1단계 사업 자금조달 마무리 최종투자결정 속도 내며 삼중 수주도 가시권 해양 수주잔고 43억달러…연간 목표 달성 관심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 전경. [삼성중공업 제공]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미국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