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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전 밖 '새 두뇌' 키우는 LG전자...데이터센터 냉각 R&D 두 배로
✅ [단독] 가전 밖 '새 두뇌' 키우는 LG전자...데이터센터 냉각 R&D 두 배로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0023
📌 AI 데이터센터 냉각 집중
LG전자가 데이터센터향 공조 연구개발 인력을 현재 100명 수준에서 200명 수준으로 확대 검토
칠러와 CDU·FWU 담당 인력을 각각 두 배 수준으로 증원 추진
📌 차세대 B2B 성장축 육성
AI 서버 확산에 따른 발열 증가로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급증
LG전자는 칠러, 액체냉각(CDU), 공조(FWU)를 아우르는 통합 냉각 솔루션 사업 강화
📌 데이터센터 사업 고성장
LG전자 데이터센터향 사업은 올해 전년 대비 3배 성장
칠러 사업도 당초 2027년 목표였던 연매출 1조원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기대
📌 AI 인프라 수혜 확대
고성능 GPU와 AI 가속기 확산으로 냉각 설비가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로 부상
서버·반도체뿐 아니라 전력·냉각·제어 시스템 투자까지 확대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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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단독] 가전 밖 '새 두뇌' 키우는 LG전자…데이터센터 냉각 R&D 두 배로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냉각·공조 솔루션 연구개발 인력을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AI 서버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과 발열 문제가 커지면서 칠러, 냉각수분배장치(CDU), 팬월유닛(FWU) 등 데이터센터향 열관리 장비를 ES사업본부의 차세대 B2B 성장축으로 키우려는 행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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