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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4도 HBM 중심"...범용 D램 쇼티지 전망
💻 삼성전자 "P4도 HBM 중심"...범용 D램 쇼티지 전망
https://www.inews24.com/view/1970879
📌 P4, HBM 생산 중심 배정
삼성전자가 내년 평택 4공장 상당 부분을 차세대 HBM 생산에 투입할 계획
AI 반도체용 메모리 대응을 우선하는 전략
📌 범용 D램 공급 부족 가능성
P4가 HBM 중심으로 활용되면 일반 D램 생산 여력은 제한될 수 있음
삼성전자는 올해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내년에는 수급 불균형이 더 심화할 것으로 전망
📌 LTA 확대도 주목
삼성전자는 고객사들과 장기공급계약 논의 중
계약 가격 하단이 과거보다 높아져 수익성 안정화 기대
📌 SoCAMM 수요 급증
엔비디아 Vera CPU 기반 서버에 LPDDR5 기반 SoCAMM 탑재 확대 전망
AI 서버가 모바일용 LPDDR5 물량까지 흡수할 경우 모바일 메모리 공급 부족도 심화 가능
📌 시장 포인트
HBM, SoCAMM, LPDDR5까지 AI 서버가 메모리 수요를 빨아들이는 구조
메모리 사이클은 단순 가격 반등이 아니라 AI 인프라 중심의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으로 전환 중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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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삼성전자 "P4도 HBM 중심"…범용 D램 쇼티지 전망
“내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엔비디아 소캠 확대에 LPDDR5 수요 급증 전망 삼성전자가 내년 평택 4공장(P4) 상당 부분을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일반 D램 공급 부족 현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진행한 투자자 미팅에서 내년 HBM 수요 대응을 위해 P4 클린룸 상당 부분을 차세대 HBM 생산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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