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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전력망 신규 건설·교체 특수...‘전선’ 전성시대 활짝

growthresearch ↗ · 2026-05-17 23:03
#가온전선#대한전선#일진전기
✅ AI발 전력망 신규 건설·교체 특수...‘전선’ 전성시대 활짝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172042035 📌 1분기 실적 호조 국내 주요 전선업체들이 올해 1분기 일제히 호실적 기록 LS전선, 대한전선, 가온전선, 일진전기 모두 실적 개선 가온전선과 일진전기는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 📌 핵심 수혜 요인: AI 데이터센터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가 초고압 전력망 수요를 견인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지난해 67.7GW로 증가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8년 최대 132GW까지 확대 전망 이는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약 12% 수준 📌 전력망 신규 건설·교체 수요 확대 AI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대규모 전력망 투자가 필요한 상황 IEA는 2040년까지 전 세계 8,000만km 이상 전력망 보수·신규 설치 필요하다고 진단 미국·유럽 노후 인프라 교체 수요도 본격화 📌 고부가 제품 중심 전략 국내 업체들은 HVDC 케이블, 해저케이블 등 고부가 제품에 집중 LS전선: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 등 대용량 송전 제품군 강화 대한전선: 320kV·525kV급 HVDC 지중·해저케이블 주력 가온전선: 미국 데이터센터·태양광 전력망용 케이블 수출 확대 📌 구리 가격 상승도 실적에 우호적 전선 제조원가에서 구리 비중은 약 90% 전선 납품계약은 원자재 가격 변동분을 제품가에 반영하는 구조 구리 가격 상승이 매출 확대 요인으로 작용 LME 구리 가격은 t당 1만4,000달러 수준까지 상승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경향신문
AI발 전력망 신규 건설·교체 특수…‘전선’ 전성시대 활짝
국내 주요 전선업체들이 올해 1분기 일제히 호실적을 올렸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바람과 미국·유럽의 노후 전력망 교체 특수를 탄 결과다.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생산에 집중한 전략도 통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올 1분기에 매출 2조437억원, 영업이익 97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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