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비만치료제 '양강' 경쟁 진화, K바이오도 R&D 고도화
🧬비만치료제 '양강' 경쟁 진화, K바이오도 R&D 고도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2487
💊 핵심 메시지
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경쟁 축이 "얼마나 빼주나"→"어떻게 빼주나" 로 이동
유럽 비만학회에서 위고비 고용량·경구 데이터 공개, 마운자로 점유율 확대에 정면 대응
💊 위고비 신규 데이터 요약
고용량 (7.2mg): 감량 체중의 84%가 지방 / 내장지방 30%↓ / 근육 기능은 위약군과 유사 → 근감소 우려 정면 반박
여성 데이터: 폐경 여부 무관 19~23% 감량 / 폐경 이행기 여성 심혈관 위험 42%↓
적응증 확대: 편두통 위험 42~45%↓ / 우울증 위험 25%↓ →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화 본격화
경구 (25mg): 조기 반응군 64주 기준 평균 21.6% 감량 → $LLY 경구 후보 대비 경쟁력 입증 평가
💊 현재 시장 구도
일라이릴리 마운자로: 강력한 감량 수치 앞세워 글로벌 1위 확보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적응증 확대 + 장기 안전성 데이터 축적으로 추격
향후 승부처: 환자군 다양성 × 장기 유지 × 안전성 프로파일
💊 K바이오 동향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식약처 허가 심사 중 / GIFT(신속심사) 지정 → 허가 시점 단축 기대
유한양행: 차세대 지속형 GLP-1 글로벌 파이프라인 육성 중
동아에스티: 자회사 뉴로보 통해 식욕억제·대사조절 기반 신약 개발
대원제약: 마이크로니들 패치형 비만치료제 — 복약 편의성 차별화
💊 투자 시사점
노보노디스크 단순 체중 감량 수치 경쟁 탈피 → 심혈관·신경계 적응증으로 TAM 확장 시도
경구형 데이터 호조는 주사 기피 환자군 흡수 가능성↑ → 노보노디스크 점유율 반등 모멘텀
K바이오는 공급 안정성·가격 경쟁력 포지셔닝이 관건 / 한미 허가 여부가 단기 촉매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Naver
비만치료제 '양강' 경쟁 진화, K바이오도 R&D 고도화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의 경쟁이 단순 체중 감량 수치를 넘어 '환자 맞춤형 치료 가치' 경쟁으로 확산하고 있다. 1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일라이 릴리가 마운자로의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