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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영업이익 12%' 40조 성과급도 거절...이유 뭐길래
✅ 삼성 노조, '영업이익 12%' 40조 성과급도 거절...이유 뭐길래
https://www.mt.co.kr/industry/2026/05/13/2026051316185016339
📌 중노위 검토안 공개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에서 특별보상안 검토
DS부문이 매출·영업이익 1위 달성 시
영업이익의 12%를 성과급 재원으로 지급하는 구조
📌 규모는 약 40조원 수준
증권가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은 약 340조원
12% 적용 시 약 41조원 규모
노조 요구안 15%보다는 낮은 수준
📌 결렬 이유
노조는 성과급 상한 폐지를 요구
OPI 상한제가 유지된 점이 쟁점
특별포상에 ‘매출·영업이익 1위’ 조건이 붙은 점도 반발 요인
📌 경쟁사 기준도 논란
조건은 사실상 SK하이닉스 대비 실적 우위 여부
노조는 외부 경쟁사 성과에 연동되는 방식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
📌 향후 협상 지속
사후조정은 종료
삼성전자는 대화를 통해 2026년 임금협상 타결을 추진하겠다고 설명
반도체 초호황 구간에서 성과급 제도 개편이 핵심 노사 이슈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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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삼성 노조, '영업이익 12%' 40조 성과급도 거절…이유 뭐길래 - 머니투데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에서 '영업이익의 12%'를 반도체(DS) 부문에 특별포상으로 지속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OPI(초과이익성과급)의 상한제가 유지되는 점과 특별포상에 매출·영업이익 1위라는 조건이 붙은 것 등이 교섭 결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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