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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 인프라 병목현상 없앤다"...반도체 밸류체인 보폭 확대
💻 LG "AI 인프라 병목현상 없앤다"...반도체 밸류체인 보폭 확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2_0003626523
📌 투자 포인트
LG가 AI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 생기는 반도체·열관리 병목 해소 영역으로 보폭 확대
대규모 팹 투자 대신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중심의 고부가 구간 공략
구광모 회장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AI 시대 수혜 구간과 맞물리는 흐름
📌 LG이노텍
반도체 기판 사업 성과 가시화
RF-SiP, FC-CSP 공급 확대 지속
FC-BGA도 PC용 중심으로 매출 증가
업계에서는 인텔 CPU 칩셋, 저궤도 위성, 휴머노이드 로봇향 수주 확대 기대
📌 LG전자
생산기술원(PRI)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레이저다이렉트이미징 노광 장비 등 후공정 장비 개발
AI 데이터센터 핵심 과제인 냉각/열관리 역량 강화
HVAC 사업 기반으로 GPU 서버 발열 대응 확대
엔비디아와 기존 협력을 넘어 피지컬 AI 분야 협업 확대 언급
📌 LG화학
HBM 등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감광성 절연재(PID) 개발 완료
글로벌 톱티어 반도체 업체와 협업 진행 중
📌 시장 해석
LG는 직접 반도체 대규모 CAPEX 경쟁에 뛰기보다
패키징·후공정·소재·냉각 등 밸류체인 내 수익성 높은 병목 구간 선점 전략
AI 인프라 확장 국면에서 LG 계열사 전반의 재평가 논리 강화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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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LG "AI 인프라 병목현상 없앤다"…반도체 밸류체인 보폭 확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LG가 반도체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오랜 기간 다져온 정밀 제조 역량을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이식해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2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반도체 사업에서 가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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