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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리아 한계 넘는다"...HLB, 베리스모 'KIR-CAR' 고형암 정조준
🧬 "킴리아 한계 넘는다"...HLB, 베리스모 'KIR-CAR' 고형암 정조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61527
💊 핵심 요약
HLB가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차세대 CAR-T 플랫폼 ‘KIR-CAR’를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로 육성
기존 CAR-T의 고형암 한계를 멀티체인 구조로 돌파하겠다는 전략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 2건 진행 중
💊 기존 CAR-T의 한계
현재 허가된 CAR-T는 대부분 혈액암 중심
고형암에서는 충분한 효능 입증에 실패
주요 원인으로 ‘토닉 시그널링’ 지적
암세포를 만나기 전에도 T세포가 미세하게 계속 활성화
결과적으로 실제 암세포를 만났을 때 T세포가 이미 소진된 상태
💊 KIR-CAR의 차별점
NK세포의 신호전달 방식을 차용한 멀티체인 구조
항원을 만났을 때만 T세포가 활성화되도록 설계
T세포 조기 소진을 줄이고 지속성을 높이는 전략
NK세포의 빠른 반응성과 T세포의 지속성을 결합
💊 주요 파이프라인
SynKIR-110
메소텔린 표적
난소암·중피종·담관암 등 고형암 대상
미국 임상 1상 진행 중
SynKIR-310
CD19 표적
재발성·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림프종 대상
전임상에서 킴리아·예스카타 대비 높은 항종양 효능과 낮은 사이토카인 분비 확인
💊 초기 임상 코멘트
낮은 용량 코호트에서도 항종양 효능 확인
CRS 등 부작용은 낮은 수준
메소텔린 표적 CAR-T에서 의미 있는 반응 가능성이 관찰됐다는 점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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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리아 한계 넘는다"…HLB, 베리스모 'KIR-CAR' 고형암 정조준
HLB가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차세대 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플랫폼 'KIR-CAR'를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의 한 축으로 키운다. 기존 단일사슬 CAR-T가 풀지 못한 고형암 한계를 다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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